멤버소개

이청 LG소셜챌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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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모아 내일을 만드는
  • 캔디형 인간을 소개합니다

    난 다시 일어난다. 외로워도, 슬퍼도 안 울지 않고 드러누워 끅끅 울지만, 슬그머니 다시 일어난다. 어린 시절엔 작은 돌부리에 걸려 넘어져도 일어날 수 있을지 고민하며 괴로워했던 바 있다. 지금은 다시 일어날 수 있다는 내 자신에 대한 믿음이 있어 순간의 감정에 충실해 마음껏 ‘끅끅’한다.

  • 웨이보(weibo)에 새로운 도전

    중국어를 배우다가 점점 떨어진 흥미를 끌어올리고자 가입한 웨이보. 6개월을 배웠음에도 불구하고 웨이보의 가입 과정조차 서툴렀다. 아직 버튼 하나 수월하게 누르기도 어렵지만, 최근에는 중국어로 웹툰을 그려 올리는 열과 성을 다하는 중.

  • LG소셜챌린저는 ‘따뜻한 손 편지’

    고대하던 첫 회의를 통해 세상에 진정성 있는 콘텐츠를 전달하고자 하는 진심을 읽었다. 한 글자 한 글자 써 내려간 정성 어린 손 편지는 받는 사람에게 진심을 전할 수 있을 것이다.

  • 남이 아닌 나를 보라

    타인에게 사랑받고 싶어 내 삶의 8할을 우왕좌왕 쓸데없이 보냈다. 모두에게 사랑받는 착한 사람이 되고 싶었으나 그건 불행한 바보에 불과했다. 요즘 나의 새로운 모습을 알아가며 변화하는 날 지켜보는 시간이 너무 즐겁다. 이청이란 브랜드 가치를 구축하며 나아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