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소개

이주희 LG소셜챌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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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뛰는 만큼 다리로 뛰는 디자이너
익숙한 장소보다는 새로운 장소를, 모두가 아는 것보다는
모두가 관심을 가지지 않는 곳에 관심을 가지며 하루를 48시간으로 살고자 합니다.
  • 디자이너 이주희의 생각 – 디자이너는 무얼 하는 사람? 


    디자이너는 사람들이 생각하지 못했던 불편함을 찾아내고 개선해주는 사람이에요.

    창의적인 생각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예술가와 비슷하지만
    디자이너의 디자인은 나의 의지와 완전 다른 방향일 때가 많아요.

    소비를 촉진하고 계속해서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을 바탕으로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내기 때문에 환경이나 사회적으로 책임감이 필요해요.


  • 당신은 ‘디자인’의 힘을 믿나요?


    디자인의 힘은 우리의 생각보다 크답니다.

    굳이 어떤 기능을 하지 않더라도 사람들의 삶의 질을 많이 개선할 수 있어요.

    긍정적으로든 부정적으로든 디자인의 힘을 믿기 때문에 굉장히 많은 생각을 거친 디자인을 하려고 하고 있어요.


  • 내가 생각하는 나 


    초반에 되게 얌전한 척하는데 사실 엄청 활동적이에요.
    가만히 못 있는 성격이라 사고도 많이 치는 것 같아요.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해요. 각자에게서 들을 수 있는 각기 다른 얘기를 좋아하고,
    그 사람의 습관이나 행동을 지켜보는 것도 흥미로워요.
    디자인이 필요한 사람을 위한 디자인을 하고 싶어요.
    그래서 봉사활동을 통해 그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고요.



  • 내가 만들고 싶은 캠페인은 어떤 것?

    사람들의 일상 속 정말 사소하고 작은 변화를 통해 큰 선물을 주는 것 같은 캠페인.

    어떤 생각지도 못했던 대상들이 만나 서로 시너지 효과를 내는 캠페인도 만들어보고 싶어요.


  • 불안을 극복하는 법 


    쿨하게 생각하려고 해요. 나는 잘 될 꺼야. 나는 일단 내 선에서 최선을 다하면 돼. 근데 안되면 어쩔 수 없지.

    어떻게 생긴 불안이냐에 따라서 다르긴 하지만 가끔은 결과야 어떻든
    책임을 지는 게 맞다 생각하고 결과가 나올 때까지
생각을 안 하려고 할 때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