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소개

윤지원 LG소셜챌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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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나만의 시선으로 엮어내다
  • 나의 비타민은 책

    매주 주말, 어렸을 때부터 어머니와 도서관에 갔다. 그래서일까. 책이 많은 곳에 가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갑자기 우울하거나 활력이 필요할 때면 책을 구급약으로 쓴다. 가끔 동네 북카페에 가서 조용히 시간을 보내고 오기도.

  • 추진력이란 이름으로

    몰입에 강하다. 중요한 사항도 빠르게 분석하고 결정하는 편이다. 덕분에 급한 일이 닥치거나 진행 중인 일이 막히면 다른 방향을 찾는데 박사다. 문제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지도가 머릿속에 그려지는 기분이랄까.

  • LG소셜챌린저는 ‘안경’

    뿌옇게 흐려 잘 보이지 않는 세상을 좀 더 뚜렷하게,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게 한다. 하나의 주제조차 혼자 생각할 때보다 다른 소채리와 대화하며 바라봤을 때 시야가 넓어진다. 활동 초기인데, 벌써 그런 느낌이 든다.

  • 1년 후 바람, 바람

    확실하게 좋아하는 일을 찾고 싶다. 다양한 소챌 활동에 날 아낌없이 던지련다. 매 순간 나에게 가장 중요한 가치를 선택하면 후회가 남지 않는 것 같다. 주사위는 던져졌다. 후회 없는 1년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