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소개

윤소현 LG소셜챌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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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생각에 눈을 맞추다
  • 나는 웹툰 고인물

    깊게 빠지고 빠르게 질리는 꺼지지 않는 불꽃, 나의 취미 안 터줏대감은 바로 웹툰 보기다. 초등학교 때 보기 시작해 중학생의 삶을 바쳤고, 지금은 어느 정도 자제하며 롱런하고 있다. 지금 무심코 시계를 보니 오후 11시 18분. 자동적으로 주위 사람에게 ‘웹툰 타임(이니까 말 걸지 말라고)’이라 외치고 자정이 넘도록 그 요일 웹툰을 정독하는 시각이다.

  • LG소셜챌린저는 ‘엑셀러레이터’

    20대는 사회적으로 지대한 영향력을 끼치지 못해도, 20대이기 때문에 사회에 낼 수 있는 목소리가 있다. 더 나은 자신과 사회의 미래를 위해, 조금은 방황하고 실패할 수도 있다. 물론 실패는 최대한 피하고 싶고 괴롭다. 그에 따른 책임도 따른다. 그러나 자신이 원하는 것이라면, 꼭 도전했으면 좋겠다. LG소셜챌린저는 그런 20대의 도전에 동기를 부여하고 추진력을 주는 엑셀러레이터다.

  • 응원한다, 당신의 도전을

    도전하라고 강요하는 것이 절대 아니다. 나 자신에게 당신의 도전을 응원하라고 말하고 싶다. 사람들이 안될 거란 생각과 뭘 그렇게까지 하냐는 꼬임에 좌절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자신이 책임질 수 있을 만한 도전이라면, 그 변화를 응원하고 싶다. 더 나아가 세상에 도움되는 것이 무엇일지 고민하는 보탬이 되고 싶다. 나의 모토인 긍정적인 울림은 거기에서 시작된다. 다 부질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마음에, 내일을 기대하며 잠들 수 있는 행복을 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