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소개

박영주 LG소셜챌린저
작성글 보러가기
매일을 모아 내일을 만드는 사람
  • 아카이빙에 대한 탐닉

    어릴 적부터 늘 무언가를 하고 있었다. 요즘도 남들이 “언제 쉬어?”라고 한다. 당시의 경험과 생각, 즉 ‘매일’을 잊고 싶지 않아 꾸준히 기록해왔다. 10세 때부터 지금까지 15년치의 다이어리가 있을 정도다. 이젠 단순한 텍스트에서 글과 그림, 사진 등이 어우러진 다양한 콘텐츠로 남기는 것에 중독되어 있다. 기록용 SNS도 사실 여러 개다.

  • 듣고 말하고, 대화의 기브앤테이크

    좋아하는 것도, 생각도 많은 편이다. 그래서일까. 기록도 잘하지만, 말이 정말 많다.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자 하는 마음이 말로 술술 나온다. 남의 이야기도 곧잘 듣는다. 나의 체력이 받쳐주고 상대가 함께한다면, 논스톱 대화는 자신 있다.

  • LG소셜챌린저란 ‘스케치북’

    글고 쓰고 그림도 그리고, 필요하면 뜯어서 남에게 건넬 수도 있다. 거기에 한 장마다 스스로 생각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다. 소채리는 때론 펜, 가끔은 붓, 내친김에 물감이 되어 자기 생각을 스케치북에 채워 나간다. 한낱 스케치북은 소채리에 의해 훌륭한 작품집이 될 것이다.

  • 곧 나부터 남까지, 변화의 물결

    스스로 성장하게 된 나의 변화가 콘텐츠를 보는 사람의 마음과 생각에도 변화를 주는 시간이길 바란다. 평범한 학생으로서 꿈꿔온 것을 실현하는데 부딪힌 한계는 없다. 끊임없이 이야기하고 끝없이 도전하는 LG소셜챌린저를 통해 하나의 변화를 이룰 거라 굳게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