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소개

박소진 LG소셜챌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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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의 깊이를 아는 나
  • 디깅 스타일

    하나에 빠지게 되면 오로지 그것만 바라보고 집중하는 성격이다. 음식이든, 연예인이든, 드라마든, 한번 파기 시작하면 엄청 집중한다. 특히 진지한 성격으로 드라마도 가벼운 로코물보다 진지한 사회 문제를 다루는 <마더> 같은 작품에 푹 빠지곤 한다.

  • LG소셜챌린저, 청춘의 냄새

    LG소셜챌린저란 ‘청춘’이다. 나이와 성별 상관없이 각자가 가진 청춘의 일부분을 보여주는 콘텐츠를 만들어 나가는 곳이 바로 LG소셜챌린저이기 때문. 우리는 또래 청춘들과 함께 세상을 변화시키고 함께 이끌어가는 존재로 자리잡기 위해 항상 열심히 달려나갈 것이다.

  • 도전하는 용기는 두려움보다 더 유쾌할 거야!

    사회에 존재하는 다양한 문제들을 사람들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나의 스토리 속에 녹여 전달하고 싶다. 내 콘텐츠를 보고 사람들이 스스로에게 혹은 남들에게 질문하고 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가지고 있다. LG소셜챌린저로서 누군가는 알려야 할 것을 알리게 된다면 어두운 부분에도 밝은 빛을 비출 수 있다고 희망을 품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