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소개

박나정 LG소셜챌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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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의 거울, 타인에게 빚진 자
  • 너와 나의 연결고리

    타인과 나는 언제나 연결될 준비가 되어 있다. 나의 존재는 타인이 존재해 인지하는 까닭이다. 네가 없으면 내가 없고, 내가 없으면 네가 없을 수도 있다. 서로에게 빚진 관계, 그것으로부터 타인과 나의 경계는 무너진다.

  • 이것이야말로 빽투더퓨처

    나는 학교로 ‘다시’ 돌아왔다. 사진과를 졸업한 후 들어간 회사를 때려치고 편입했다. 미래에 대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회사를 그만 둔 것도 ‘핫’했고, 독학으로 편입을 준비한 과정 역시 ‘핫’했다. ‘이것도 결국 해냈네.’ 스스로 칭찬하고 싶다.

  • LG소셜챌린저는 ‘다양한 색을 가진 잉크’

    한 방울만 떨어뜨려도 물 속에서 화려하게 퍼지는 게 바로 잉크! 12명의 사람들이 모여 각자의 아이디어를 펼치며 치열하게 발전하는 LG소셜챌린저와 같다.

  • 소채리가 된, 그 후

    기획부터 제작까지, 나의 단단한 주관을 나타내는 콘텐츠를 완성한다. 이 콘텐츠는 내가 소중히 여기는 가치를 남과 공유하는 계기가 될 거다. 더 나은 나를 상상하고, 배움을 멈추지 않는다. 스스로 ‘콘텐츠 크리에이터’라고 부르는 게 덜 부끄럽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