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소개

노아현 LG소셜챌린저
작성글 보러가기
나의 삶은 기록을 거쳐 영화가 된다
  • 도전중독

    스물 두 살이 된 나는 여전히 ‘도전’에 중독되어 있다. 스무 살, 성인이 된 패기와 함께 내가 했던 첫번째는 동아리 목록을 뒤져보는 것이었다. 학업이라는 핑계로 마음 속에 꾹꾹 눌러 담아 두었던 나의 욕심, 새로운 사람들과 새로운 무언가를 해보려는 그 욕심이 터져 나왔다.

  • LG소셜챌린저, ‘스물 두 살의 회고록’


    지금보다 어릴 때부터 마음 속에 꾸준히 품고 있는 꿈이 있다. 자서전을 남기는 것. 요새는 SNS를 통해 내이야기를 기록할 수 있지만 그것만으로는 아쉽다. 종이의 질감까지도 내 마음에 쏙 드는 책으로 내 이야기를 세상에 남기고 싶다. 소챌은 아마도 그 책의 3부쯤에 실려 있지 않을까. 자서전의 3부를 쓰며 2019년의 소챌을 되돌아 보면 나의 스물 두 살이 그대로 담겨 있을 테다. 내가 보고 들었던 세상의 장면들부터, 나의 사소한 생각들까지. LG소셜챌린저로 만들어갈 나의 이야기들은 곧 내 스물 두 살의 회고록이다.


  • 이왕 사는 거 행복하자!

    상황이 어떻든, 세상이 어떻든,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그 안에서 행복을 찾는 건 각자의 몫이다. 날씨가 유달리 좋은 날엔, 점심이 유달리 맛있는 날엔, 좋아하는 배우의 새로운 영화가 개봉한 날엔 조금만 더 고개를 돌리고 손을 뻗어보자. 매일 매순간에 우리가 잡을 수 있는 행복이 있다. 이왕 사는 김에, 다들 행복도 좀 합시다.


  • 소채리가 된 그후

    LG소셜챌린저로서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객관성’을 지닌 사람이 되길 바란다. 부족한 점을 바로 잡아 한 뼘더 성장할 수 있는, 타인의 이야기에 훨씬 귀 기울일 수 있는 그런 사람. 그리하여 확신 있는 크리에이터로 거듭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