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소개

김혜림 LG소셜챌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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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감성의 힘을 믿는 캘리그라퍼
  • 캘리그래피와 꽃, 그 감성에 흠뻑

    오랫동안 캘리그래피를 취미로 가지면서, 그 감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것에 관심이 갔다. 그중 하나가 드라이플라워였다. 이젠 그냥 꽃이 좋다. 기분이 좋든 나쁘든 꽃집에 간다. 끌리는 꽃을 사온다.

  • ‘하고 싶다’에서 ‘하자’로

    어느 해외 박람회장에서 스태프로 활동할 때였다. 중국인과 의사소통이 어려워 즉흥적으로 1년 중국 교환학생을 결심했다. 교환학생 생활이 마냥 아름답지만은 않았다. 그러나 이런 무모한 결정, 때론 인생의 스타카토가 되는 게 아닐까.

  • LG소셜챌린저란 ‘쉼표/느낌표로 가는 물음표’

    아무도 모른다. LG소셜챌린저가 1년간 어떤 콘텐츠로 채워갈지, 어떻게 성장해 있을지. 이 물음표는 다른 부호의 가능성을 숨기고 있다. 누구에게나 잠시 쉬어가는 쉼표로, 마음에 울림을 주는 느낌표로 바뀌는.

  • 1년 후 흔들린 만큼 예쁜 꽃

    어떤 일을 하다가 문득 자신감과 확신이 사라지고 불안감이 성큼 찾아올 때가 있다. 그때마다 되새긴다. ‘지금의 순간이 모여 나중의 결과를 만든다.’ 흔들리면서 배우고, 흔들린 만큼 성장한다고 믿는다. 1년 뒤 예쁜 꽃으로 오롯이 피어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