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소개

김용준 LG소셜챌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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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 보기엔 차가워 보여도 속은 뜨끈한 해장국,
어제 봐도 오늘 또 보고 싶은 9시 뉴스 같은 남자
  • 내가 들었던 가장 따뜻한 말 한마디는?

    “당연히 울지”

    어느 날 문득,’아, 만약 지금 당장 내가 사고를 당해서 죽으면 내 장례식에 누가 와서 눈물을 흘려줄까’란 생각이 든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너무나 친해 서로에 대해 진지함을 찾아볼 수 없는 친구에게 장난 식으로 물어봤습니다.
    친구가 말했습니다. “당연히 울지.” 


  • 내가 꿈꾸는 캠페인이란?

    저에게 캠페인은’소리 없는 심장어택’입니다.
    내가 참여한 캠페인의 참 의미를 알았을 때 오는 그 ‘신선한 소름’을 저는 잊을 수 없습니다.
    제가 기획할 캠페인도 누군가에게 그런 신선한 소름을 줄 수 있도록 절차탁마 하겠습니다.

  • 내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 가사와 이유

    Michael Jackson의 ‘Man In The Mirror’란 노래에 ‘If you wanna make the world a better place,
    take a look at yourself and then make a change. ‘란 가사가 있습니다.
    남 탓을 하기보다 나 자신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수 있었기 때문에 너무나 좋아하는 가사입니다.


  • 공연기획자 김용준, ‘공연기획’의 매력은 무엇?

    공연기획 속에는 많은 고려사항이 있어요. 그 중 가장 쉽게 간과할 수 있는 사항이 바로 나만 재미있는 것! 이죠.
    국민들이 만족하는 ‘작은 나라’가 만들어졌을 때 기획자에게 오는 그 뿌듯함은 이루 말할 수가 없죠.

  • 나의 어릴 적 꿈은?

    아버지 같은 사람이 되는 것.
    ‘내 아이에게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하면 아마 꿈을 이룰 수 있지 않을까?’ 란 생각이 듭니다.
    앞만 보고 열심히 달려간다면 언젠간 그 꿈에 가까워져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