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소개

곡숙진 LG소셜챌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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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는 화학쟁이
  • 하루 한 장 글쓰기

    침대 머리맡에 작은 노트를 두고 매일 밤 잠들기 전에 짤막한 글을 쓴다. 글 쓰는 사람이 되고 싶으면서, 정작 날 위한 글은 쓰지 않는다는 걸 깨달았다. 주로 특정 상황을 세세하게 묘사하는 글쓰기의 매력에 빠져 있는 중.

  • 버킷리스트 중 하나, 나만의 동화책 만들기

    평소 동물을 소재로 괴상한 상상을 좋아한 까닭에, 죽기 전 나만의 동화책을 만들겠다는 목표가 있었다. 할머니가 되고 나서야 실천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Dreams come true! 내가 현재 가진 다른 꿈도 실현할 수 있을 거란 확신을 했다.

  • LG소셜챌린저는 ‘시험지’

    활동에 대한 세부 사항을 안 뒤 생각보다 하는 일이 많아 걱정했다. 마치 방금 깨끗한 시험지를 받은 학생처럼. 이제 LG소셜챌린저(이하 소챌)란 시험지에 나만의 답을 적어가며 더 많이 따뜻한 이야기를 소통하는 수다쟁이가 되고 싶다.

  • 그리고 상상하는 1년 후

    내가 만든 콘텐츠, 내가 쓴 글에 자신감이 생기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