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기자 15기

  • 고근영 기자/ 경성대학교 경영정보학과

    친구..

    평범한 생활속에서 갑자기 멈춰 쉬고 싶을 때 너무나도 보고싶은 사람.
    서로 마주보고 아무런 얘기도 나누지 않아도 그 이상의 휴식이 되는 것.
    여러분께 미얼이 친구가 될 수 있게 가꾸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권수진 기자/ 서울여자대학교 미디어학부

    문 파워 크리스탈- 빛으로 얍!

    어릴적 내 마음을 두근거리게 한 세일러문의 이 주문처럼…하나의 마법이 되어,
    당신의 하루하루를 설레게 해드릴께요.

    마법같은 기사들로 가득한 ‘미얼’을 당신께 드립니다.

  • 김애영 기자/ 서울산업대학교 공업디자인학과

    저랑 미얼 한끼 같이 해요.

    친해지고 싶어요. 당신과 대화하고 싶어요. 즐겁고 싶어요.
    배부르고 싶어요. 몸도 맘도 건강하고 싶어요. 당신과 함께 있고 싶어요.

    이 모든 의미가 담긴 밥 한끼만큼 영양소 가득한 미얼 속.
    그로므로 난, 당신에게 말할 겁니다.
    “미얼 한끼 같이 드실래요?”

  • 김은아 기자/ 숭실대학교 글로벌미디어학과

    이해의 마법속으로~!!

    그럴 수도 없는 것을 그럴 수도 있는 일로
    이해할 수 있게 만드는 마법을 걸어드립니다.
    마법에 빠질 많은 얼굴을 만나보고 싶습니다.

  • 김희수 기자/ 고려대학교 언론학부

    Say You Love Me

    하고 싶은 것을 시작하는데 시간제약은 없다.
    넌 변할 수 있고 혹은 같은 곳에 머물 수도 있지.
    규칙은 없는 거니까, 최고로 잘할 수도 있고 최고로 못할 수도 있지.
    난 네가 최고로 잘하길 바란다.
    널 자극시키는 뭔가를 발견해 내기를 바란다.

    -벤자민 버튼 <시간은 거꾸로 간다> 中

  • 변수진 기자/ 숙명여자대학교 문헌정보학과

    The last 23 years were just the beginning.

    지난 23년은 시작에 불과했습니다.
    기대하세요.

  • 송대규 기자/ 명지대학교 디지털미디어학과

    열심히 달려온 당신, 이곳에서라도 마음편히 쉴 수 있었으면…

    열심히 하겠다는 처음 마음가짐 놓지 않을게요.
    제 안에 숨겨진 힘을 보여드리겠습니다.

  • 윤우현 기자/ 전북대학교 경영학과

    당신을 위해서라면..

    당신을 위해서라면 하늘의 별도 따다 드리겠습니다.
    당신을 위해서라면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지켜드리겠습니다.
    이제 당신만을 위해 이곳 미얼로 초대하겠습니다.

  • 이지담 기자/ 서울시립대 컴퓨터과학부

    지지않아!! 지치지않아!! GG치지않아!!

    미얼과 함께 저는 이기적 이타주의자가 되고자 합니다.
    저를 위해 이 자리에 왔지만, 이제는 타인들과 함께
    럽젠을 알차게 꾸려나가겠습니다.

  • 허성준 기자/ 한국외국어대학교 인도어과

    어느덧 봄비 내린 벚꽃 사이로, 너를 꿈꾸다.

    “내 마음은 이토록 고운데, 당신은 저에게 무엇을 줄 겁니까?”
    -이토록 뜨거운 순간 中-
    허성준님이 일대일 대화를 신청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