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기자 14기

  • 고병현 기자/ 충남대학교 기계설계공학과

    세상에서 당신이 결심한 것을 막을 수 있는 사람은 당신 자신뿐이다.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타이타닉은 첫 항해에서 침몰했지만
    아마추어가 만든 노아의 방주는 인류를 구원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전문성 보다 일에 들어간 나의 혼과 열정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믿음을 바탕으로 혼자가 아닌 10人이 모여 만드는 미래의 얼굴.
    저희가 홈런이 아닌 만루홈런을 치는 모습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 김수정 기자/ 숙명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산은 산이요, 수정은 수정이로다.
    당신에게 기쁨이나 감동을 드릴 재주가 저에겐 없습니다.
    다만 속이지 않겠다고 약속합니다.
    한 줄 한 줄 고민하며 쓰겠습니다.
  • 박미래 기자/ 고려대 언론학부
    체리쥬빌레, 그 달콤함같이
    “지금 이 순간을 영원히 잊지 않도록당신과의 만남이 결코 잊혀지지 않도록
    우리들의 얘기로 가득찬 미래의 얼굴로 초대합니다.”

  • 서은홍 기자/ 성신여대 정치외교

    지금의 나는 어제 보다 낫고, 내일의 나는 지금 보다 나아질 것이다.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쿠에의 법칙.
    우연히 정말 우연히 접하게 된 주문이,나를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게 하고 있는 이 느낌.
    함께 느끼고 싶습니다. 여러분도 당장 주문을 걸어보세요!
    저의 기사들이 달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질 것을, 굳게 믿어 의심치 않으며!
  • 이금주 기자/ 이화여대 언론정보

    세상의 중심에서 OO를 외치다!
    무엇을 해야 할지 더 이상 알 수 없을 때, 그 때 비로소 진정한 무엇인가를 할 수 있다.
    어느 길로 가야 할지 더 이상 알 수 없을 때, 그 때가 비로소 진정한 여행의 시작이다 -나짐히크메트
    2008, 미래의 얼굴에서 진정한 여행이 시작됩니다.
  • 이재욱 기자/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 처럼.
    미디어는 희망을 이야기 해야 한다.
    미얼은 미디어다.
    미얼은 희망을 이야기 해야 한다.
  • 이혜리 기자/ 서울여자대학교 언론영상학과

    꿈에 진실한 그녀, 심장은 이유없이 뛰지 않는다.
    “내가 했던, 내가 하고 있는 그리고 내가 하려는 모든 것들에 대한 ‘절대적 긍정’터무니 없는 제 긍정을 보여드릴려고요. 하나둘씩, 차근차근, 준비완료입니다.”
  • 인광수 기자/ 성균관대학교 경영학부

    나의 별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어린왕자처럼 순수한 마음씨를 가지고 싶은, 인광수
    “For what you have tamed, you become responsible forever.
    You are responsible for your rose…” (어린왕자 中)
    당신과의 모든 인연을 소중히 생각하는 인광수가 되겠습니다.
  • 정승호 기자/ 숭실대학교 정보통신전자공학부

    나를 위한, 우리를 위한, 세상을 위한 꿈을 그려라. Into The Utopian’s Dream
    세상을 향한 한걸음.
    당신과 세상을 연결하는 다리.
    내가 만들어 가는 많은 사람을 더 많이 공감 시키는 공간
  • 조수빈 기자/ 가톨릭대 간호대학

    내가 내어 놓는 진심이 세상을 바꾸지는 못해도, 작은 위안이 될 수만 있다면…
    “내가 보여 줄 수 있는 최소한의 진심. 아니 어쩌면 최대한의 세상에 대한 진심이 글에 담겨 있었습니다. 말로는 표현 할 수 없는, 이 모든 마음을 글에 담아 봅니다.아직은 부족하지만, 그렇다고 원대한 꿈 같은 건 없습니다. 그저, 이 글로 누군가의 일상에 잠시나마 위안이 될 수 있다면…그걸로 저는 충분합니다.
    미래의 얼굴이, 그 작은 위안들이 모인 그런 곳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