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럽젠 리뉴얼 이벤트 참여합니다!] 저의 삶의 일부..생각해보다가

저의 일부인 우리 두부양을 소개해요^^

대학 자취하면서 자취방..너무 외로워 강아지 한마리 키워보자 생각하고

병원에서 저를 쳐다보며 유리윈도우를 핥는 우리 두부를 데리고 왔어요.

처음에는 강아지 예뻐서 키우게되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제게는 가족이예요.

가장 가깝기도한..저와 시간을 가장 많이 보내는 가족인 두부랍니다.

늘 지치고 힘들때도 밤새 문서작성하는 저의 옆에,
지금도 제 옆에서 제 체온을 느끼며 교감한답니다 ^^

제가 강아지를 가족으로 생각한다는건 상상도 한적이 없어요.
그냥 키운다.라는 생각으로 살았는데.. 거의 4년을 함께하니
시간이 지날수록 제겐 너무 큰 존재로 자리잡았습니다.

술먹고 외박할 수 있고, 집에갈때도 두고 내려갔다올 수 있지만..
마이 라이프속 제 마음에 너무 큰 존재가되어 외박도 못하고
늘 데리고 다닌답니다.

방학때 놀러갈때도 함께, 제가 아플때나 잘때도 늘 붙어 자고 ..
제 라이프엔 이 아이가 정말 소중한 존재 입니다.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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