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와 상수역, 그 사이 – 카페 코난



살콩살콩 즐거운 시간,
카페코난




어딜 가야겠다! 라고 계획하고 나가는 것도 좋지만,
거닐다가 밤에드는 곳을 찾았을때의 기쁨도 큰 것 같아요!

카페 코난은,
홍대쪽 카페를 가볼까~ 싶어서
카페골목을 쭈-욱 훑어보다가 발견한 곳이에요.



홍대쪽에 카페가 참~ 많은데
거의 사람들도 가득하더라구요.

살곰스러운 시간과 공간을 원해서
저희는 좀더 걸어보기로 했어요.

홍대에서 상수역쪽으로 쭈-욱 내려가다가
맘에 꼭 드는 카페를 발견한 곳이 바로,
카페 코난 이였어요 ^_^





캬라멜 마끼아또를 따뜻한 음료, 차가운 음료로 한잔씩 주문하고,
유자차도 한잔.

세여자의 취향을 듬뿍 담은 메뉴랍니다~ 히힛


 

카페 코난의 테이블과 의자에요 ↓


의자와 테이블의 높이가 참 맘에 들었어요~


편안한 높이


그리고, 폭신폭신 방석도 좋았답니다~


카페 코난은 내부 소품이 엄청나요!!


작은 소품들이 너무너무 많아서- 쉴새없이 셔터 소리가 찰칵찰칵

친절한 마스터분께서 “사진촬영 하셔도 돼요~”라는 허락이 떨어지자마자
저와 일행은 카메라를 꺼내들어 전투적으로 사진을 찍었다죠!

눈길 가는곳, 렌즈 닿는 곳마다 작은 기쁨들이 담겨져있는 카페코난.


그날의 우리가 너무 좋았기 때문에,
플레이맵으로
LG러브제너레이션 여러분들께 강력추천합니다아아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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