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땀한땀' 신생아 모자 뜨기 Save the Children !

Rewrite future ! Save the Children




‘기아체험 24시’,다큐멘터리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 시사교양’사랑의 리

퀘스트’ 심지어 예능프로그램 ’단비’등 다양한 소재의 프로그램에서 연예인들을 앞

세워 시청자들이 나눔에 동참할 것을 호소해왔다.



하지만 L세대 사이에서 공감대를 형성하지는 못하였다. 학교에서의 봉사활동 역시

L세대에 큰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나눔 교육에도 큰 성과를 이루

지 못하였다. 최근에 자선 단체들의 비리가 폭로되면서 사회 나눔이 주춤하고 있는

상황에서 신생아 모자뜨기 캠페인( 이하 세이브더 칠드런 ) 은 각종 SNS매체에 삽

시간으로 퍼져나가 시즌4까지 기획,진행되어 질 정도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지금까지 기부금만 내면 끝인 후원이 아니라 이제 기부나 봉

사활동의 형태와 방향이 좀더 톡톡튀고 후원자들에게도 자신이 하는 행동이 큰 변

화를 가져 올 수 있다는 행복을 몸소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주어지는 방향으로 달라

져야 함을 보여주는 좋은 예라고 할 수 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일교차가 큰 아프리

카나 아프카니스탄등의 나라에서 신생아들이 정수리부분의 체온을 유지하지 못해

사망하고 있는 통계를 보여주며 각종 SNS과 홍보를 통해 신생아 모자 뜨기에 동참

해줄 사람들을 모집하고 사회의 각종 허브를 중심으로 퍼져나가 시즌4까지 제작된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기부단체의 불투명한 재단운영이나 비효율적인 나눔이라는 인식에서


내가 한땀한땀 뜸으로서 적어도 한명 이상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줌

으로써 많은 봉사자를 모집했다. 또한 세이브더칠드런은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이에 대한 소식지와 기부금의 회계장부를 공개해 투명한 재단이라는 인식을 심어줌

으로써 많은 후원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현재 세이브더칠드런 재단(http://www.sc.or.kr/) 은 염소보내기, 장애아동 지지 서
명, 착한 초콜릿,


 아이티 재건 사업, 신생아 모자뜨기, 히말라야 산타. Rewrite future ( 학습 후원 사업 ) , 착한포기등 다


양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기사작성 박민우 sum4404@naver.com


사진파일을 넣으려고 하는데 계속 들어가질 않네요


레이아웃도 마음대로 안되고 조금 불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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