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지난 라이어 후기

라이어 후기를 이제서야 올리게 되었네요.

내용에 관한 후기라보다는 연극을 보러 가는데까지 상황을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표가 2장이었지만 남자랑 갈 수 밖에 없는 현실이었습니다.

더군다나 복학생으로 여자들은 찾을려야 찾을 수가 없었는데, 선배가 후배들 밥 사주는 그런 문화로

한 여후배랑 밥을 먹게 되었습니다.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 연극 얘기가 나와서 같이 보러 가자고 조심스럽

게 물었더니 보고싶었던 연극이라고 해서 같이 가게 되었습니다. 엄청 재밌다고 해서 많은 기대를 하고 갔

는데 초반에는 살짝 지루한 감이 있어서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후반부로 갈수록 너무 웃겨서 진짜

웃느라 힘이 들 정도였습니다. 연극 이후 더 만나면서 친해지다 보니 연인으로까지 발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연인으로까지 발판을 마련해 준 럽젠에게 정말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고 럽젠이 정말 러브로

느껴지게 되는 그런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정말 사랑합니다. 럽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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