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치국수 저럼한 가격 바로 이맛에 산다





뜨끈한 국물음식도 생각나기 시작한답니다


맛도 맛이지만 단돈 1,000원에 판니다.


바쁜 분들을 위해 주문 후 1분내에 나온다고 하는데요


내가 보기엔 한그릇 마는데 30초도 안 걸리는 것 같습니다.


이집은 일단 국물맛이 진합니다.


먹어봐도 진하고 눈으로 봐도 진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1,000원짜리 국수가 아님니다.


값도 싸면서 맛있으니.. 손님이 많은건 당연하죠


부드러운 면발위에 올려진 양념과 고명.


젓가락으로 휘이 몇번 저어주고 뜨거움은 후우 불어주면 된답니다


후루룩 넘어가는 면발에 적당히 익은 신김치까지 더하면


한눈 팔 새가 없다.그러나 아직 맛의 완성은 아님니다.


면발을 먹는 중간 중간에


뜨끈한 국물을 그릇채 들고 마셔보아요.


식은 국물은 맛이 없다.뜨거워야 제맛이죠.


틀림없고!


마지막 국물 한방울까지 비워야 제대로


맛있게 먹었다고 할수 있겠습니다.


잔치국수는 국물이 비법이다.


국물이 맛없으면 별 특색없는 면발만 건저먹고 만다.


뭔가 허전하다. 내가 뭘 먹은건지 먹다 만건지 구별이 안간다.


그래서 국물맛이 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잔치국수 한그릇 맛있게 먹었다할수 있겠죠^^


속이 다 풀린다.


좋다 좋아~~


싼 가격에 많지도 적지도 않은 양입니다.


잔치국수는 그래서 먹는데 부담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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