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카페] 용산 스타벅스

크으..서울역에 일이 있어서 나갔다가
킨코스를 도저히 못찾아서
용산역에 있다는 말을 듣고 갔건만
용산역에도 없어서orz
결국은 영등포지점에 갔다왔던 하루.

요건 용산역 6층에 있는 별다방에서
마신 화이트 초콜릿 모카 프라푸치노.
이것 역시 무료 시음권이 있었기에 제일 비싼것 다음으로 비싼 음료를
주문….ㅎㅎㅎㅎㅎ





기본 비주얼 :D
무척이나 생크림이 하얗게 보여서
아아-덥다-
라고 생각하다가도
뭔가 상쾌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덥디다..ㅇ<-<




코코아 파우더로 마무리.
달콤 달콤.
더울때는 별다방음료의 달달함이 스태미나 회복에 좋은듯 하옵니다.
그러나 배에 둘러진 타이어는 점점 화물트럭 사이즈의 타이어가 되어가는…..ㅇ<-<





자바칩 프라푸치노와 다르게 커피입니다.
초코향보다는 커피향이라서 이번엔 스타벅스>엔제리너스.
커피향이 진하게 달콤한게 어떻게 만든겨?
라고 궁금하게 만듭니다.허허.



단숨에 흡입.





휘핑크림은 휘적휘적 저어서 같이 마셔줘야 제맛!
자바칩 프라푸치노는 같이 휘적이니까 너무 달아서 휘핑의 맛이 안느껴지던데
화이트 초콜릿 모카 프라푸치노는 커피맛이 달달하게 진한편이라
휘핑이랑 먹으니 오히려 순해지는 느낌에 부드러워서 무척 만족스러웠습니다.
휘적거려 먹는게 더 맛나는듯.^^

결론은 모카 프라푸치노계열은 별다방이,
초코 계열은 엔제리너스가 더 맛난것 같아요.

지극히 개인적인 입맛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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