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했던 돼지갈비국밥~!

연산동에 볼일이 있어 갔다가
날씨가 추워서 돼지국밥이 생각이 났습니다.
로터리 쪽을 휙 둘러보니, 롯데리아 근처에서 돼지국밥 간판집이 보이더군요.



목촌 돼지국밥이라..
목우촌이 갑자기 생각이나더군요 ㅎㅎ
따뜻한 돼지국밥이 생각이나서 언능 들어갔습니다.



장인정신이라…흠..
맛이 기대가 되더군요.



내부는 전체적으로 밝았습니다.
돼지국밥집인데 금연이더군요.
술손님들이 제법 많을 것 같은데..
저녁에는 금연이 아닐지도..모르겠습니다만,
낮시간엔 금연이였습니다.



자리를 잡고 앉았습니다.



메뉴를 보니, 갈비국밥이라고 있었습니다.
갈비탕은 들어봤어도 갈비국밥이라..
돼지갈비국밥일 거라 예상하고 한번 시켜보았습니다.
홍어삼합도 보이더군요.
다음번에 일행과 함께 홍어삼합 맛을 한번 보고파지더군요.



잠시후 갈비국밥이 나왔습니다.
지극히 평범했던 돼지국밥집의 밑반찬들..



처음 국밥이 나왔을땐 국물만 보였지만, 숫갈을 넣고 휘휘 저어보니..



이렇게 갈비가 7~8개정도 보여졌습니다.



국물맛은 그냥 일반 돼지국밥 국물맛이였고,
단지 돼지의 살고기대신 뼈있는 갈비가 들어가있는 차이점만 있더군요.



나름 설정샷을 찍어보았습니다. ㅎㅎ

추운 날씨에 따뜻한 국밥을 먹으니 좋았습니다.
특별히 대단히 맛있다라고는 말할수없겠으나..(개인적인 입맛차이도 있겠죠)
전체적으로 무난한 맛이였습니다.
갈비를 건져내서 뜯어먹는 재미는 좋았구요,
서브보시는 분들이 친절해서 좋았습니다.

위치는 연산로터리 롯데리아 옆건물이니,
찾으시는데 큰 불편은 없으실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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