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청동] 볼거리도 많고 조용한 미니어쳐까페 '일미리'(1mm)


바쁜 일상생활에 쪄들어
여유를 찾고싶을 때,
조용한 어딘가에서 아무생각없이 멍-하게 앉아있고 싶을때,

어디를 갈까
고민하던 차에-

삼청동 한적한 카페를 찾아 우리는 떠났다





짠~
가는길에 벽화가 이뻐서 한 컷 ^_^



골목을 걷다걷다보이는

조그마한-조용해 보이는 카페.





일미리?


일마레?스파게티집이 떠오르면서..ㅎㅎ

분위기도 좋아보이고 입구가 이쁘길래

들어가고 나자 카페이름의 이유를 알게되었습니다-



꽃들과 화초들이 나란히 나와있는 입구





들어가서 창가쪽에 자리를 잡자

미니어쳐들이 까페를 구성하고 있는걸 보게된우리
천장을 보니 투명한 백열등으로 멋스럽게 해놓았네요





미니어쳐 카페라서 일미리구나~
하는얘기를 꽁냥꽁냥 나누며 와플과 아메리카노를 시키고
까페에 미니어쳐들을 구경하기시작했지요









귀엽다-이쁘다-를
연발하면서

셔터를 찰칵찰칵^_^
근데정말
부엌에 밥그릇이며
이젤이나 바구니 하나하나까지
어떻게 저렇게 세심하게 구성한걸까요??




카운터 쪽에 보니 미니어쳐들을
판매하기도 하더라구요-

사진 왼쪽하단에 명함을 보니
까페주인분이 미니어쳐작가 -!
어쩐지 센스가





짠-
시간가는 줄 모르고 사진을찍으며 미니어쳐를 구경하던 차에
와플과 아메리카노가 나왔습니당


자리에 앉아 음악을 들으며 수다도 떨고
아이스크림 와플도 먹으며 바깥을 보다보니
일상에서 답답했던 기분히 사르르~풀리는 기분이었어요





조용한 곳에서
음악을 멍-하게 듣다보니

큰 액자가 걸려있는게 보였어요.
까페 주인분 사진인걸까요..?

사진 분위기가 정말 멋진듯-




가끔씩 바쁜일상을 떠나
차한잔, 조용한 음악을 들으면서 생각에 빠져보시는 건 어떠세요?


이상, 삼청동 분위기 좋은 미니어쳐 카페
일미리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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