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지 디자인 스쿨!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빌리지 디자인 스쿨 참가지 모집

빌리지 디자인 스쿨은 지역을 중심으로
문화예술과 커뮤니티 비즈니스 활동을 하고 있는 청년 그룹이
지역에서 더 신나게,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찾아보기 위해 모여 기획했습니다.

커뮤니티에서 ‘비즈니스’가 과연 가능한가?
마을은 과연 ‘디자인’ 가능한가?
축제가 마을을 활성화하는 가장 좋은 방법인가?
우리 마을에서 내게 맞는 일자리를 찾을 수 있을까?

혼자 혹은 자기가 속한 그룹 내에서만 가지고 있던
질문을 서로 주고받으며 ‘아이디어와 영감’을 교류하고 학습하며,
나아가 미래를 상상하는 ‘빌리지 디자인 스쿨’에 참가할 청년을 모집합니다!

개요
대상
빌리지 디자인 스쿨을 통해 지역에서 대안적 삶을 모색해보는 ‘계기’를 만들어 보고 싶은 청년 30명
– 진로를 고민하고 있으며, 지역에서 일을 찾고 싶은데 어디서 찾아야 할지 고민하는 청년
– 사회적기업/마을기업/협동조합에 관심은 있고, 더 알아보고 싶은 청년
– 지역에서 즐겁게 활동할, 창업할 동료/친구를 찾고 있는 청년
– 사회 혁신과 커뮤니티 비즈니스에 관심있는 청년

기간 – 10월 29일 ~ 12월 03일 매주 월요일 저녁 7시
장소 – 강좌마다 특징을 살려 각기 다른 곳에서 진행될 예정.
수강료무료 (단, 탐방비는 일부 자부담)

참가 신청
기간 2012년 10월 20일 (토) ~ 10월 26일(금) 오후 6시
신청 :방법 디자인빌리지스쿨 블로그에서 신청서 작성
       vdschool.tistory.com
합격자 발표 : 개별 연락

커리큘럼

1강. 10.29(월) @ 인하대 경영대학교 6호관 6-527 강의실
[해외초청강연1]
나는 마을을 짓는 건축가입니다.

강연자 : 오카베 도모히코 (일본 요코하마 호스텔 빌리지 대표) 



2강. 11.05(월)
[워크숍] 빅 체인지, 스몰 액션 프로젝트!
팀별 프로젝트 기획 워크숍

3강. 11.12(월)
[해외초청강연2]
우리 대학은 건물이 없습니다. 마을이 배움의 캠퍼스입니다.
강연자 : 사교 야스아키 (커뮤니티 네트워크 대학 ‘시부야대학’ 학장) 



[탐방] 11/17~18(토-일) 빌리지 디자인의 핫스팟을 탐방하라! 


핫스팟 : 전주 한옥마을 및 남부시장 청년몰 “레알뉴타운” 탐방
강연자 : 김병수 (사회적기업 ‘이음’ 대표)

4강. 11.19(월)
[워크숍] 공공서비스디자인 “디자인의 재발견, 마을의 재구성”
퍼실리테이터 : 송하진 (희망제작소 사회혁신센터 연구원)

5강. 11.26 (월)@ 가톨릭대
[강연+워크숍] 마을을 위한 기업은 어떤 기업인가?
강연자 : 라준영 (가톨릭대 경영학과 교수)

6강. 12.03. (월)
[강연] 지역이 희망이고, 청년이 미래다.
강연자 : 이은애(사단법인 씨즈 이사장)

빌리지 디자인 스쿨 강사진 소개


오카베 도모히코 (일본 요코하마 호스텔 빌리지 대표) 


1977 6 가나가와 출생. 예술을 전공하고 싶었으나 밥벌이가 안된다는 주변의 반대를 무릅쓰지 못하고, 건축을 전공했다. 2004년부터 낙후된 항구 도시의 한 마을을 재생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이 프로젝트를 지속하면서 먹고살 수는 없는지 끊임없이 고민한 끝에, 간이 숙박소인 쪽방을 개조한 요코하마 호스텔 빌리지라는 이름의 게스트 하우스 사업을 시작하다. 현재 물건(hard)” 아닌, “(soft)” 만들기를 통해마을을 만든다’(지역활성화) 콘셉트의 회사 KOTO-LAB에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사교 야스아키 (커뮤니티 네트워크 대학 ‘시부야대학’ 학장)

1979년 후쿠오카 출생. 오직 럭비를 하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와세다대에 입학하여 럭비부 주장을 역임. 졸업시기가 다가올 즘 ‘무엇을 하고 싶은가?’를 고민하고자 휴학 후 다양한 활동 경험. 졸업후대기업에 입사하여 3년간 일을 익히고, 2005년 퇴사 후 NPO법인Green Bird를 거쳐, 2006년 9월에 시부야 지역의 크리에이터, 시부야구청 관계자, 교육 관계자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함께 ‘마을을 캠퍼스로!’라는 컨셉으로 <시부야대학>을 설립하였다.

김병수 (사회적기업 ‘이음’ 대표)
전주에서 태어났다. 졸업 후 경실련에서 일을 한 후 네팔, 인도로 긴 여행을 떠났다. 다녀온 후 전주의 한옥마을 찻집에 머물다 3개월을 보내게 되었다. 그러면서 한옥마을, 고등학교 시절 자주 지나가던 남부시장도 다시 보게 되었다. 이후 ‘다문’에서 전통문화 관련 프로그램과 축제를 기획한 후, 현재 전주 지역을 중심으로 지역 활성화 사업과 청년 마을 기업가를 육성하고 있는 사회적기업 ‘이음’의 대표로 활발한 활동하고 있다. 지역 활동에서는 ‘지역 사람들의 마음에 농사를 짓듯 정성스럽게 관계를 맺는 것’이이라는 철학을 가지고 있다.

송하진 (희망제작소 사회혁신센터 연구원)

희망제작소 사회혁신센터 연구원. 화학과 철학을 전공하고 그 모든 기억이 사라질 때 쯤 희망제작소에 들어갔다. 지금은 사회혁신을 전공으로 삼아 각종 사회혁신 사업들을 기획하고 진행하고있다. ‘시민창안대회’, ‘소셜이노베이션 캠프’ 등 시민의 참여를 통해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으며 지금은 서울시의 공공서비스를 서비스디자인을 통해 개선해 보는 ‘디자인의 재발견, 서울의 재구성’을 진행하고 있다.   

라준영 (가톨릭대 경영학과 교수)
카이스트에서 경영공학을 전공했다.사회책임경영연구센터 연구원을 거쳐 현재는 가톨릭대 경영학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사회적기업 분야에서 ‘사회적기업가 정신과 비즈니스 모델’을 주제로 다수의 강연을 하였고, 사회적기업이 만들어내는 사회적 가치를 측정하기 위한 도구 SROI를 개발하였다.

이은애 (사단법인 씨즈 이사장)
대학을 졸업과 함께 진로를 고민하던 해, 마포구 망원동의 한 연립주택 지하에서 불이나 방안에 있던 아이들이 연기에 질식해 숨졌다는 기사를 접한 후, 친구들과 함께 안산 반월공단으로 가서 육아협동조합 ‘진달래 어린이집’을 설립했다. 또한 영육아 보육법을 제안하여 전국에서 어린이집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IMF 이후에는 마포자활후견기관에서 어린이, 노숙자, 미혼모를 도왔고, 이후 2007년 사회적기업육성법 제정 과정에도 참여, 현재는 사단법인 ‘씨즈’의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문의
빌리지 디자인 스쿨 추진단
village.d.school@gmail.com

협력
도란도란, J컴퍼니, 한복놀이단, 신포살롱, 최고의 환한 미소, 프로츄어먼트, 문화사냥단, 인하대 사이프, 보물상, 부평은대학, 버스토리

후원
인천문화재단, 사단법인 씨즈, 교보생명,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신포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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