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면] 플로리안 샐러드바

2010년은 2009년의 한 10배는 바쁜것 같아요.
하는 일도 없는데 몸+정신적으로 정말 바쁘다능…..ㅠㅠㅠㅠㅠ
그래서 오랜만에 간 맛집 플로리안 샐러드바!
서면에서 유명한 샐러드바중 하나에요.
학생들은 평일 런치 14500원으로 별로 나쁘지 않은 가격이랍니다.



요건 즉석 코너에 있는 바베큐 삼겹살+ 치킨 바베큐 입니다.
삼겹살은 느끼한게 별로에요. 치킨은 말랑 말랑한게 맛있는데 소스가 약간 저렴한 맛이라
소스 없이 먹을수 있으신분들은 소스는 따로 달라고 하시면 좋을것같다능.




샐러드의 종류가 다양해요. 메론+햄, 모짜렐라 생치즈, 연어 훈제 등등 굉장히 많은 종류가 있으니까
마음껏 드시면 된답니다. 개인적으로는 종류가 여러가지라 초이스가 많아서 좋았네요.
근데 샐러드 별로 좋아하시지 않음, 음식이 다 비슷 비슷 할거에요.
저도 한식은 잘 안먹는지라 어째 한식 중식종류가 꽤 있네… 샐러드 종류를 늘려주셔용
하고 느꼈으니까..ㅎㅎㅎㅎㅎㅎㅎㅎ







생굴, 피자, 스시, 닭고기 시저 샐러드 등등 바다에서 나는 음식도 많아요.





스시종류는 수시때때로 바뀌니 자주가서 먹어주는 센스! 굴도 신선한게 먹을만 해요.



그외에 오리 훈제나 새우 과일 샐러드. 샐러드바인만큼 종류가 다양.
대부분 오시는 분들은 샐러드바만 이용하시더라구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도 마찬가지고. 플로리안 샐러드바는 종류도 다양하고 음식도 자주 바뀌기 때문에 점심
저녁때도 샐러드바만 이용해도 문제 없을듯 하네요.





요건 후식으로 나오는 치즈케잌, 딸기무스, 브라우니, 티라미슈.
치즈케잌이랑 티라미슈 너무 빨리나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번 나올때 양껏 받아야 함니다.
특히 티라미슈ㅠㅠㅠㅠㅠㅠㅠㅠ달지않고 맛있는데 너무 빨리 나가서 두조각먹고 못먹었긔.
그리고 딸기무스가 시원한게 살살 녹아요.
티저트가 맘에 든다능.



요건 후식으로 한잔 마실수 있는 커피. 아이스/핫으로 한컵씩 마실수있어요.
요건 카라멜 마끼아또 였나……..
커피숍에서 파는 에스프레소머신으로 만든 커피라 달달하고 맛납니다.



인테리어는 그저 그래요. 일반 부페보단 확실히 서면에 젊은 사람들이 많이가는지라 깔끔한편이구요.
오전이라도 노란색 채광을 써서 테라스에 앉지 않는이상은 사진찍기엔 살짝 웃긴 조명.
사진찍고 싶으신분들은 테라스쪽을 부탁하셔요.




테라스쪽에서 찍은 사진. M모드로 조리개 2.0에 200정도로 하고 찍은것 같습니다.
테라스쪽은 햇빛도 잘들고 채광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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