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번째 관람 옥탑방 고양이~~

연극 옥탑방 고양이 네번째 관람.

배우들의 애드립도, 대사도 늘 똑같지만 이상하게 늘 재미있는 연극.

물론 처음처럼 재미있겠냐만은 그 따뜻하고 귀엽고 순수한 느낌은 그대로입니다.

오늘 캐스팅 중 경민역의 남자주인공 무대에서 멋있어 보이네요. 키도 크고 훤칠한게 경민역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반면 여주인공은 대사가 빠른데다 발음이 부정확해서 초반에는 대사가 잘 안들려요. 저야 여러번 봐서 대부분의 대사를 다 알고 있지만 저와 함께 갔던 친구는 무슨 말인지 안 들리다고 하더라구요.

뭉치역의 배우분은 처음 봤는데 귀엽게 잘 하시네요. 겨양이역의 배우분은 세번째 관람에서도 봤던 배우인데 도도하면서 상처가 있는 겨양이 역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연극에 처음 입문한다면 꼭 한번은 보길 권합니다.

초대해주신 LG챌린저스 감사합니다. 꾸벅.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emoticon

스티커 댓글

스티커를 사용해서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달기
  • 감동
  • 부들부들
  • 눈물
  • 두근두근
  • 좋아요
  • 사랑해요
  • 멋짐
  • 하하
  • 신남
  • 행복
  • 멘붕
  • 헉
  • 시무룩
  • 하이파이브
  • 응원
  • 쓰담쓰담
  • 뽀뽀
  • 박수
  • 선물하기
  • 고마워
  • 귀여워
  • 셀카
  • 저요
  • 열공
  • 쓰러짐
  • 씻기
  • 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