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일 좋아하는 프리모바치오 바치~^-^


진짜 오랫만에 홍대에 갔당


거의 1년 만에?-0-;


너무 멀어 ㅠ


에코님과의 데이트를 위해서 이한몸 바쳐


꾸역꾸역 지하철을 타공,ㅎ


 


도착하자 마자 프리모 바치오에 가서 예약을


12시 40분 쯤 갔는데 역시나 꽉 차있고 대기하는 사람도 많았,


1시간 반이나 기다려야 한대서,


이름과 전화번호를 적고


이리저리 구경하다가


1시간 10분쯤 지나서 저나가 왔당


다리도 아프기 시작했는데


잘됐군


오랫만에 왔는데 사진한장?


 



 


메뉴판



파스타, 피자 등 9000원 부터 다양


꽤 괜찮은 가격,


 


몇년만에 완성한 도장 5개로 오늘의 메뉴를 시켰당.


오늘의 메뉴가 빠네이길 바랬건만,


다른 종류의 크림소스 스파게티 이기에


빠네를 과감히 포기하고 매콤한 치킨 토마토 스파게티를 시켰,


 


오늘의 메뉴에는 음료도 포함


와우~조아조아


 



식전에 마늘빵,


요고 달콤하고 맛있당,


리필도 되어서 한번더 먹었구


 


드뎌~~오늘의 메뉴



이름은 기억나지 않지만,


버섯 크림 스파게티에 튀긴 모짜렐라 치즈가 얹어져 있었다


빠네처럼 매콤한 맛은 없지만


고소함에 바닥까지 싹싹~~-0-;;


버섯도 많이 들어가 있고 모짜렐라 치즈는 약간 느끼했지만


매콤한 토마토 소스에 찍어먹으니 그만~~


 



요건 처음먹어보는데


진짜 매콤한게 굿~


이거 서빙해 주던 언니가 테이블에 놓다가 쏟을뻔한 흔적이 저기 남아있군,흠


 



피클도 굿,


오이, 무, 고추 다 맛있당


 



오늘의 메뉴에 포함된 레몬둥둥 사이다,


 



마지막으로 나오는 샤베트~


식사를 하면 마지막에 제공된다


딸기와 망고


시원하고 달콤


 


 


요렇게 둘이 배터지고 맛있게 먹고도


단돈(?) 만원!-0-;;;


뭐 도장 5개를 찍은게 있어서지만,ㅎㅎㅎ


 


다쓴 도장쿠폰 내니깐


2라고 표시된 두번째 쿠폰을 주네용,



 



뒷편에는 다른 분점 약도


명동점은 몇번 가봤는데


강남점도 생겼군요,


가까우니 빠네도 먹고 도장도 찍으로 함 가야겠어요,


아~~


빠네먹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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