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카페] 문화의 전당 밑의 카페, 그라찌에 Cafe Crazie

김해 내동에 위치한
문화의 전당.
매달 새로운 공연이 열리는 곳이라 시간만 된다면
충분히 문화생활을 즐길수있는 곳 입니다.

김해 문화의 전당 1층에는 이렇게 딸기가 좋아,
레스토랑, 그리고 카페 그라찌에가 있습니다.





일층을 따라 걷다보면
이렇게 보입니다.






반대편 벽면엔 이렇게 그래피티 아트가.
약간 쌩뚱맞은 느낌이 없잔아 있지만..
만화캐릭터로 그래피티 아트.^^



저렇게 허전할수있는 위쪽에
고양이들을 쭉 만들어 놓았더군요.
하하핫.
진짜같아서 저는 회색 고양이닷
소리치고 보니
동상이더라구요..ㄱ-



분위기는 대충 이렇습니다.
저 쇼파 생각보다 엄청 편해서 울집에 가져다 놓고 싶어라..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전체적으로 세련된 분위기는 아니라
간단하게 커피 한잔할때 가는
곳으로 생각하심 좋을것 같아용.



이렇게 외부 간판도 있어서
쉽게 찾으실것 같습니당.





내부 인테리어는 그냥
평범한 커피숍인데 세련되지도 않았고
도시스럽지도 않지만
다방보단 세련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방과 세련된 커피숍의 사이랄까…….ㅋㅋㅋㅋㅋㅋㅋㅋ






카페 그라찌에에는 세트메뉴가 있습니다.
저는 카페라떼+ 케잌세트
친구는 오렌지 에이드+ 샌드위치세트를
주문했습니다.
둘다 셋트 메뉴로 각각 4500원이야요.





오렌지 에이드를 어떻게 만드는 진 모르겠지만
절대 분말 오렌지맛은 아닌것 같아서
굉장히 맛있게 흡입했습니다ㅇㅇ.
시원하고 상쾌하고 땀날때 딱일듯.



세트메뉴 샌드위치. 저렇게 4조각이나 줍니다.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눙무리…….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슨 제가 주문한 가나쉬 케잌.
롤케잌에 저렇게 초콜렛으로 덮어 놓고 체리 박아놓은
비주얼인데 초콜렛이 너무 달고 맛있어요 핳앟핳앟……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음번엔 조각케잌을 도전해 볼테다ㅇㅇ.

결론적으로 서울에 있을때 셋트메뉴 4500원인건 솔직히
찾아보기도 힘들뿐더러 음료한잔이 6천원 이상인걸로 봤을때
가격면에서 메리트가-_-bbbbbbbb

빵들도 맛있는 편이고 샌드위치도 뭐 홈메이드 느낌나는게
맛있었다능.
다만 더우니까 에이드 종류로 마시는게 여름엔 더 좋을것 같아용.
:)
김해에서 딱히 갈만한 곳이 없을땐
문화의 전당에서 연극 한편 보고 커피 홀짝거리기 좋은

카페 그라찌에로 가보는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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