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의 차이니스 레스토랑 꽃피는 산골




경기도 과천시 갈현동에 위치한 차이니스 레스토랑 꽃피는 산골에 다녀 왔어요.
지나는 길에 들러 본 곳인데 주변 풍경이 아주 좋은 곳이네요.



 주로 단체 행사 손님들을 받아서 코스요리가 많더라구요.



 인테리어는 잘 된 편이예요.실내와 실외에 차 마시는 곳과 기타 부대 시설들이 있습니다.


반찬으로 나오는 오이와 양파 간장초절임,단무지.깍두기입니다.초절임이 맛있습니다.



해물덮밥을 시켰는데 해물이 다양하게 잘 들어간 편입니다.간도 간간하게 괜찮습니다.



국물로 나오는 맑은 국은 약간 싱거운 편이네요 하지만 싱겁게 드셔야 몸에 좋은 거잖아요?




 짬뽕은 해산물이 많아요. 특히 해삼 말린것이 많이 들어 가 있더군요.그리 매운 편은 아니고 아주 맑게 국물을 만들어서 깔끔한 맛입니다.


면발은 아주 좋더라구요.보시는 것처럼 윤기도 나고 찰진 것이 아주 쫄깃합니다. 해물 덮밥에 밥을 넣고 쓱쓱…지금 보니 군침이 도네요.



점심을 간단하게 먹으려고 간 것이기에 더 이상 음식 포스팅은 없습니다.하지만 꽃피는 산골은 주변 경관이 좋아서 소개를 해드릴게요.사진은 입구의 모습이에요.


꼭 이집트에 온 것 같죠?벽면에 있는 조형물이에요.


꽃피는 산골의 본관의 모습이구요.조용한 곳에 자리잡은 레스토랑이고 본관의 외관도 심플해요


발레파킹을 특별히 할 이유는 없을만큼 주차장은 넓은 편이에요.이름처럼 꽃들이 있기에 한장 담았어요.



귀여운 폭포와 분수가 본관입구에 있습니다.


물레방아가 돌아 가네요.시골정취를 느끼게 만들었는지 모르지만 나무다리와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언제 읊어 본 싯구인가요?나의 고향 그 아련한 기억이 떠오르네요.제 고향은 지금의 안양1번가 옆인데 아파트로 뒤덮혔지만 아직도 그 기억이 남아 있거든요. 한번쯤 고향을 생각해 보세요.



 할미꽃이라고 하던가요?너무 오랜만에 봐서 맞나 싶어요.


식사를 하고 나면 안쪽의 넓은 뜰로 한번 나가 보세요.정자도 있고 놀이공간도 있고 차 마실 공간도 있더군요.계단을 따라 올라간 정자에는 평일이라 아무도 없더라구요.친구란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어도 좋을 공간이예요.


 길을 따라 들어 가면 무엇이 나올까요?궁금해서 따라 가 봤습니다.




새집달기 운동을 해서인지 새집들이 달려 있더라구요


잠시 하늘 한번 올려 다보고…다시 길을 재촉합니다.



 




직접 나무로 작품을 만들어서 전시를 하시는가봐여. 통나무들이 놓여 있더군요.


화초속에서 차를 마시는 분들도 계셨어요. 날이 차거나 비가 오는 날이면 운치가 좋을듯 합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터도 아주 크게 자리잡고 있더군요.차가 안다니는 자연속에서 마음껏 뛰어 놀아도 좋을 것 같아요.그네에 앉아서 멋진 스윙샷도 좋을 것 같구요.



때로는 벤취에 그냥 앉아서 차를 드시는 분들도 계시구요.




와인랙이 입구쪽에 있더군요.


룸의 모습입니다.대부분 룸은 외부의 풍경을 볼수 있도록 창가로 배치를 한 것 같아요.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에서… 


마음껏 가져 가셔도 좋다고 하네요.



주차장의 모습입니다.과천시 갈현동 551번지.군부대 방향으로 들어 가시면 됩니다.02-507-7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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