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토속촌의 삼계탕…




전에부터 경복궁 근처에 위치한 토속촌 삼계탕이 맛있다는 이야기는 여기저기서 들어 익히 알고 있

었습니다.


어느날 엄마가 토속촌 삼계탕이 너무 먹굎다하여 평일 오후 3시쯤 방문한 토속촌~


평소 점심시간엔 발딪을 틈 없이 많은 사람들로 붐빔다고 하지만 점심시간이 한참 지난 시간대여서

인지


무척 한가로워 보였습니다.




한옥을 개조에서 만든듯한 식당 내부입니다.


여기는 들어오는 입구 통로구요.




한옥 정 가운데에 마련된 집안의 정원 같은 곳~~


예전부터 한옥에 살아보고 싶었는데…


왠지 운치 있고 좋아 보아네요.




먼저 주문을 하면 이렇게 큰 번호판을 줍니다.


아마 늘 많은 사람들로 붐비기에 계산할때 오차가 없도록 하려고 만든 듯하네요


무척이나 크기때문에 잃어버려 계산을 못하는 경우는 없을 듯…^^





삼계탕이 나오기전 인삼주가 한잔 나온답니다.




드디어 삼계탕이 출연해 주셨습니다.


보글 보글 끓고 있는 뚝배기안에 새하얀 살을 드러내고 앉아 있는 영계


이곳 토속촌의 삼계탕은 영계들만 사용하는것 같았어요


닭이 좀 작더라구요


참 가격은 1인분에 1만2천원입니다.




국물이 걸죽하니 완전 진국이였습니다.


국물이 다른 곳의 삼계탕 보다는 몇배로 걸죽했어요.


담백하고 고소한 맛의 토속촌 삼계탕~~




삼계탕을 먹으며 빼먹을 수 없는 한가지 바로 깍뚜기 아니겠어요


먹을 만큼 적당략을 덜어 먹을 수가 있습니다.


빨간 깍두기가 삼계탕의 맛을 더욱 돋구어 주었습니다.




깍뚜기의 영원한 절친 김치…^^




서울 종로구 체부동 85-1


02-737-7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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