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뷔페] 웨딩홀 오나르 바이 오스티엄 뷔페 시식기!

주말에 강남 웨딩홀 오나르 바이 오스티엄에서
점심 겸 저녁을 먹었습니다.
선릉역에서 내리면 셔틀버스가 기다리고 있으니 타고 가시면 편합니당.





셔틀버스를 타고 내리면 이렇게 오나르 바이 오스티엄 이라고 보입니다.

뷔페는 VAT포함 4만원 정도입니다.



보통 뷔페와 차별화 되게 엄청난 종류와 중식,한식,디저트,양식,즉석요리등등
굉장히 다양하더군요.





스시와 사시미도 있으며 닭꼬지, 수육, 오리훈제, 베이컨 꼬치등
아주 다양하게 있습니다. 마파두부도 있구요!






롤도 다양하고 떡도 종류가 무척이나 많네요.







간단하게 한 젓가락으로 먹을수있는 연어 및 새우도 있습니다.






디저트 미니 케잌들이 종류도 많고(10종이상)
무척 맛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른데 가면 이게 뭥미…..라는 반응이 나오는데
여기는 이때까지 뷔페 디저트중 가장 맛있었던듯.








주스종류도 있고 아이스티 부터 커피까지 무척이나 버라이어티 합니다.
케잌종류는 10종이상 있습니당.





한식, 일식, 중식, 양식, 즉석 요리등도
있습니다.





샐러드도 종류가 많아서 베지테리안도 즐거운 식사가 가능하실듯합니다.





저기 하얀 생크림 같은 디저트가 달콤하고 맛있더군요.
소세지는 즉석으로 구워서 주십니다.





대나무 통밥도 있어요!




육회, 게장, 게도 있고 귀여운 돼지 찐빵도 있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장어도 있는데, 뷔페장어치곤 무척 맛나요.




죽은 3종류 있어요. 전복죽, 게살죽, 호박죽.





소프트아이스크림이 디저트로 있답니다.
복숭아 아이스티와 석류주스도 있구요.




떡과 과일들도 많이 있어서
배가 터지도록 먹고 집에오니 또 먹고싶더군요.

오나르 바이 오스티엄 뷔페는 상당히 초이스도 많고 음식들도 맛있어서
뷔페지만 꼭 다시한번 가고싶어요.
그리고 저처럼 디저트에 신경쓰는 사람들도 만족할만한 수준이더군요.
다만 쬐끔 아쉬운건 주말엔 결혼식때문에 엄청나게 혼잡.뉴뉴
그것 빼고는 즐거운 식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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