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한끼 먹고 싶을때 – "콩불" 계대동문점


저희 동네에 이쁜 가게가 하나 생겼어요.


“콩불” 성서계명대점..


성서 계대 동문 근처에 있어요.


전화 : 053-581-6326


이름부터 이쁜 “콩불”


간판도 동글동글 이쁘고 이름도 이뻐서 맛도 너무 기대된 곳이랍니다.


 


콩불이란 이름에서 부터 콩나물과 불고기가 연상되죠?


그리고 오천원이란 간판도 부담없이 들르게 하는 효과가 있는것 같아요.



매장의 전체적인 모습이에요.그냥 보기엔 커피숍같죠?


깔끔하고 모던한 인테리어가 젊은층에게 어필하는것 같아요.



콩불의 마크가 새겨준 수저세트..


깔끔하게 세팅되어 나와 있어요.



매운 콩불을 먹으면서 입안을 달래주는 미역국…


아이들 밥 말아먹여도 되요.



조금 밥도 주네요.


솔직히 양이 넘 적어서 섭섭 *^^*


그래도 남기는것보다는 더 달라고 하는게 좋으니까요.



반찬 삼종세트가 나왔어요.


넘 세심하게 신경쓴것 같죠?
양이 좀 적긴 하지만… 무한리필을 해주시니까~~ 맛나게 먹었답니다.



요즘같이 원산지가 걱정되는때..


콩불은 국내산 돈육과 국내산 마늘 콩나물만 사용한답니다.



저희가 주문한건 “오삼콩불” 이에요.


오징어+콩나물+삼겹살이 같이 나오는 세트에요.



맛나게 볶아지고 있죠?


아~~ 지금 사진만 봐도 다시 입맛이 도네요.


콩나물을 너무 조리하면 질겨지기 때문에 중간에 종업원이 오셔서 알아서 불을 딱 꺼주신답니다,


콩나물 비린내가 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비린내도 없고 콩나물과 오징어와 삼겹살이 독특하게 조화를 이루면서 씹히는 맛이 아주 좋았어요.



조금 남기고 ~~




콩불의 비장의 무기~~
볶음밥을 만들어 먹어요.


볶음밥은 살짝 태워서 먹어야 되는거 아시죠?


노릇하게 구워진 볶음밤까지 맛나게 먹고 나면 배가 불룩하고 마음도 푸근해 진답니다.


이렇게 배부르게 맛나게 먹었는데 어찌나 저렴한지~~


출출하고 배고플때…


콩불로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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