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친정엄마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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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3일 목요일 오후4시 공연으로 신청합니다.
    짜잔 13일은 바로 저의 생일입니다. 나이가 한살 한살 먹어감에 따라 생일이 그리 특별하지 않게 다가오지만, 이번 생일에는 저를 위해 지금껏 아니 지금도 애쓰시는 저희 친정엄마와 연극 친정엄마랑 보러 다녀오고 싶습니다. 점심약속이 식구들과 있는데 점심 먹고 엄마랑 단둘이 오붓하게 모처럼 시간을 보내고 싶네요. 엄마가 아직도 가게일을 하시면서 열심히 돈을 버시는데, 모처럼 가게도 문을닫고 엄마랑 좋은 추억 만들고 오고 싶습니다. 연극 친정엄마랑은 어떤 모녀가 등장하는지 기대하면서 꼭 보고 싶습니다.
  • 바람직한사람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906361339752351&id=100011354814524&__xts__[0]=68.ARCyRIYBN0iSFztb0Jf-gdn-o1uQ7s27eBHKQHH-SQ8WJd6eDSpvqrDGgCNUZnsp_HfgbJOFCi97jZrle4E7RhVMJMwKbBv9oOMR-L6_bcqwOY31rv4_QjDgPV20Px9FewEWzLwLnZUGXsHmgVx-zbouDSccT9CuK29xs0ZkBYMmWQQPbwsP&__tn__=-R
    9월 13일 목요일 오후4시 공연으로 신청합니다.
    연극 친정엄마랑 꼭 보고 싶습니다. 저희 친정엄마가 80이넘으셨는데 아직 건강하게 살아 계셔서 친정엄마가 시골에서 저희집에 주기적으로 오시는데 이번에 13일이 때마침 남편 생일이라 올라 오시는데 함께 연극 보고 저녁에 가족들끼리 식사하고 싶네요. 늘 너무나 감사하고 사랑하는 친정엄마랑 함께 공연보면 두고두고 가슴에 남을 소중한 추억이 될꺼 같습니다. 꼭 보고 싶습니다. 꼭 볼 수 있게 해주세요.
  • 봄날의향기

    https://twitter.com/eveloveeve7/status/1038685692962910208
    9월 13일 목요일 오후4시 공연으로 신청합니다. 연극 친정엄마랑 너무 너무 보고 싶습니다. 엄마가 부끄러웠던 딸! 딸이라면 무엇이든지 해주고 싶은 엄마의 이야기라니 저는 엄마가 부끄럽지 않지만 회사업무로 새벽부터 밤까지 너무 바쁘게 지내느라 엄마와 대화할 시간조차 없는데 이번기회에 엄마와 함께 연극 친정엄마랑 보면서 소중한 시간 보내고 싶습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당첨되기를 발표 기다리겠습니다.
  • 사랑하는마음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2053586974935071id100008513645886__xts__[0]68.ARBSbJjF6NT_POQKVG5s9yPwB_3cduslyZixIdO7rDEgwE3fJLMKArE0pany8pWnwug0wMKlmDWMZoEgqTOKXLgl1RtMspSVe21C4rtMzS4YJJ7kyWA404kvv-E4phdfdmtDAOk4S6Jyf8RXCvsc5To5163Vqw9z7y9vryQuwB492TM_49ejcorjV63VAYbgYOdi3VI5wFooc4R4wmr6C6Vy89jcxwhSpz2q-wR2Jg__tn__-R
    9월 13일 오후4시 공연으로 신청합니다.
    연극 친정엄마랑 꼭 보고 싶습니다. 결혼 적령기가 지났는데, 아직 미혼인데, 선 들어오는것은 다 보고 있습니다. 엄마랑 제가 각별한 사이인데, 함께 친정엄마랑 보면 좋은 시간이 되고 감동을 느낄 수 있을꺼 같습니다. 설레이는 마음으로 하루빨리 연극 친정엄마랑 만나보기를 기다리겠습니다.
  • 똥꼬잔나

    저는 결혼을 앞두고있고 엄마는 돌아가신 할머지 기일이 다가와서 싱숭생숭 만감이 교차하는데 이연극으로 둘이 좋은 시간 보내고싶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