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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편의점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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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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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kiw300 kokiw300 2016/12/03 | 12:02 am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바라봤을때 비정규직에 정말 불행한 인간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직장이란 무거운 짐을 지고 살아가는 인간의 모습이
    어쩌면 더 큰 불행은 자초한 게 아닌가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이었습니다. 특히 요즘처럼 각박하다 느낄때 조금은 애쓰지말자고 말하고 싶은 사람에게 전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가볍게 자신을 돌아볼 수 있어 좋인 책인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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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y5236 mary5236 2016/12/03 | 1:24 am

    어쩌면 모두 이 책의 저자처럼 보통 인간인 척 하고 살아가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정상과 비정상의 경계를 구분하는 기준은 무엇이며, 나는 어떻게 살고있는가에 대한 질문을 던져 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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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hansrud456 경lengers 2016/12/03 | 2:46 am

    현재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는 학생의 입장으로서 매우 공감가는 내용인 것 같네요. 부당한 대우를 받더라도 어쩔 수 없이 받아드려야 하는 그 상황이 너무 안타까운 것 같아요. 또한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편의점을 배경으로 정상과 비정상의 경계를 구분하고 정의한다는 점에서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평소와 다를 것 없는 일상에서 문제점을 찾아내고 그 문제점을 통해 새로운 사실을 알아낼 수 있다는 점에 놀랐습니다. 눈을 뜨면 똑같은 일상에 지쳐버린 저와 같은 사람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책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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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je_9 오곡두유 2016/12/03 | 6:34 pm

    이 책의 추천을 어디서 읽었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한 문구가 계속 아른거렸다. 우리는 모두 보통 인간인 척 하며 살아간다. 나를 대놓고 가르키며 하는 말 같았다. 나는 늘 보통 인간인 척 하기 바빴다. 남들이랑 같아보이는 척 하고싶었다.
    사실 어릴 적 나는 약간 독특한 걸 좋아했던 거 같다. 자라면서 학교에 들어가고 사회 생활을 시작하면서 그런건 결코 나한테 좋을게 없다는 걸 알고는 최대한 평범한 척하며 살았고 남들 가는 길이 내 길이 되었다. 하나의 예시로 재수할 때도, 그 어떤 위로보다 요즘 뭐 재수가 특별한 일도 아니고 하는 생각이 나를 위로했다. 남들도 다 하는 일이라고 믿고싶었던 거다.
    그래서 무엇보다 저 말이 너무 와닿았다. 보통은 뭘까? 사실 사회는 보통을 말하면서 또 그 보통이 되기위해선 특별해야함을 강조한다. 책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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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mj8622 히카링룽 2016/12/03 | 10:55 pm

    소셜의 책을 추천하는 콘텐츠에서 이 책의 소개를 보며 크게 공감했다. 타인의 감정에 공감하지 못하고 그러는 척 말투를 따라하고 감정을 흉내내는, 그리고는 보통 사람들과 비슷하다며 안도하는 사람. 그것은 특정인일 수도 있지만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해지는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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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ckmykiss 쉼표9 2016/12/05 | 9:00 am

    기대되고 관심이많아 신청합니다~ 좋은 기회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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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esun0311 꿈끼쟁이 2016/12/05 | 2:11 pm

    요즘 같은 시대상을 잘 보여주는 책일 것 같네요. 저는 현재 20살인데요 많은 사람들이 20살은 청춘, 희망, 활기 등을 떠올리지만 요즘 시대에 이 단어들을 추구할 겨를 없이 학교, 알바, 집을 오가는 저에게 이 책을 꼭 선물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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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taketherain 샤토옹 2016/12/05 | 2:58 pm

    신청해봅니다.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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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lgo0724 홍예진 2016/12/05 | 6:06 pm

    편의점 인간이라는 제목이 궁금증을 유발하네요.. 꼭 보고 싶습니다!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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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lvitain leisure 2016/12/05 | 9:50 pm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통해 어떻게 소설을 풀어나갔는지 궁금합니다. 아쿠타가와 수상작이라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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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sb355 유난쓰 2016/12/05 | 10:38 pm

    정말 기대됩니다. 저는 알바하면서 돈 벌어서 뭐 사야겠다…라는 생각을 하는데 저자는 편의점 알바를 하면서 어떠한 생각들을 했을까 정말 궁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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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une97 yuette 2016/12/05 | 11:55 pm

    경직되고 비인간화된 현대 사회와 그 속 에서 살아가는 청년들의 현실을 잘 보여주는 책인 것 같네요. 꼭 한 번 읽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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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unsuk771 현수기꺼 2016/12/06 | 12:33 am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18년간한 이의 자전적 소설이라니 그슴이 먹먹해지는 공감대를 만들는 시간이 될것 같아요

    https://twitter.com/F9oiHskP2u4jo1y/status/80579679446241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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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kjin1012 진솬 2016/12/08 | 1:37 am

    편의점알바생이라면 가장 다양한 연령층의 사람들과 상대했을텐데 그런분이 쓰신 글이니 정말 궁금하네요. 알바는 20대 대학생들의 힘든 삶을 잘 나타낼것 같은데 20대인 저는 공감되는 부분이 많을것 같아 많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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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n1078 우하허러라 2016/12/08 | 9:53 am

    이 책 정말 읽어보고 싶었던 도서인데, 이번 이벤트를 통해서 꼭 읽고 싶네요. 편의점 아르바이트 하던 시절을 떠올리며 보통 인간의 이야기를 어떤 방식으로 담았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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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lly14582 천만사 2016/12/08 | 10:26 am

    요즘 같은 시대상을 잘 보여주는 책일 것 같네요. 저는 현재 20살인데요 많은 사람들이 20살은 청춘, 희망, 활기 등을 떠올리지만 요즘 시대에 이 단어들을 추구할 겨를 없이 학교, 알바, 집을 오가는 저에게 이 책을 꼭 선물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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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hdwndlf ghdwndlf 2016/12/08 | 4:01 pm

    일본에서의 편의점 알바생은 어떤 삶을 살까요?
    우리나라와는 어떤 공통점과 차이점이 있을까요?
    본 책을 통해 그 궁금증이 풀어지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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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msehee98 치프라 2016/12/12 | 1:50 pm

    아쿠다가와 상 역대 최고의 작품이라니…기대됩니다. 무엇보다 자전적 소설이라는 점에서 더 잘 와닿을 것 같습니다. ‘직업’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보게 할 것 같아 무척 읽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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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aobab0605 baobab0605 2016/12/15 | 10:30 pm

    나는 지금 알바를 하면서 단지 용돈을 버는 정도이지만 언젠가 취업이 안되어 이 책의 주인공처럼 생활비를 벌기 위해 일하는 날이 오지 않을까?하는 불안감에 휩싸이곤한다. 하지만 실제 경험을 통해 타인의 시선을 극복하고 나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의 편견마저 부서버리는 주인공의 이야기라고하니 기대가 되고 읽고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https://twitter.com/KeunwonJung/status/809383337328447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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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nd8319 꿈꾸는자의이야기 2016/12/16 | 5:34 pm

    페이스북에서도 살짝 보았습니다. 주위의 사람들과 조금이라도 다른 인생을 살면 이상한 사람 취급당하는, 소수라고 무시당하는 현 시대에 이를 깨고 자신만의 길을 걸어오신 작가님의 책을 읽어보고 저의 길에 대한 뚝심을 지켜내고 싶습니다. 주위에서 이상주이자라는 놀림에도 흔들리지 않을 그런 뚝심을 갖게 해 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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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ynn1024 lynn1024 2016/12/18 | 11:03 am

    저도 알바를 오래 했는데요, 내가 없어도 누군가가 내 역할을 바로 대신할 수 있고, 반복적인 일에 스스로가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된거 같아 씁쓸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책을 꼭 읽고 공감해보고 싶네요.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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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ublesh38 므라즈다 2016/12/18 | 12:32 pm

    ‘편의점 인간’이라는 제목부터 현대인의 우울한 자화상을 보는 것 같아 씁쓸하네요.
    더욱이 저자가 18년동안 편의점 알바를 하면서 느낀 것들을 자전적 소설로 펴냈다고 하니 소설가들이 취재해서 쓴 소설과는 분명 또 다른 재미와 현실감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그래서 일본에서도 인기가 많지 않았을까요?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으로서 그가 편의점 알바를 하면서 써내려간 글을 읽으면서 조금은 더 나은 삶을 꿈꾸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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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g6718 줄자a 2016/12/18 | 1:24 pm

    너무너무 구매하고 싶었던 책인데 LG챌린저스 이벤트에서 보게 되다니 정말 반갑네요. ‘편의점’하면 최근 본 기사 제목이 떠오릅니다. 편의점에서 알바하는 알바생 세 명중 두 명이 폭력 또는 폭언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밝혔죠. 심지어 한 명은 살해를 당한 적도 있습니다. 24시간 운영되는 편의점에서 일하는 아르바이트생들에게 재고정리,정산,음식물과 쓰레기 청소 및 매장관리 ,마감 등 해야하는 일은 많고 고되지만 돌아오는 것은 최저시급입니다. 때문에 가장 열악한 아르바이트 중 하나로 꼽히기도 합니다. 저의 친한 친구가 편의점에서 최저시급을 받으면서 일을 하고 있는데, 일이 많아 체력적인 부담이 클 뿐더러, 늦은 시간에 특히 불친절한 손님들이 많이 방문해서 정신적으로도 힘들다고 합니다. 《편의점 인간》에서 느낄 수 있는 기계적인 뉘앙스가 로봇처럼 살아가야만 하는 편의점 아르바이트생들, 아니 현대인들의 노곤함을 잘 표현해주는 것 같습니다. 바쁜 현대인들은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편의점에서 끼니를 떼우기도 합니다. 그 수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 건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이러한 추세는 집밥,도시락의 다양화로 이어졌습니다. 그만큼 많은 이들의 삶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지만,사실 소설에서 편의점은 쉽게 볼 수 없는 소재이지요. 무라타사야카 작가가 이야기를 전개해나가는 방식이 상당히 궁금합니다. 정말 꼭 받아서 읽어보고 편의점에서 일하고 있는 제 친구에게도 권해주고 싶네요.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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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ytks4 흐흐흐 2016/12/18 | 7:31 pm

    편의점, 아르바이트 , 일반적인 삶. 모두 우리 가까이 있는 삶의 형태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최근 청년들의 실업률도 굉장히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라 더욱 그러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20살인 제가 아직 꿈과 야망만으로 가득 차있는 제가 어찌보면 미래일 수도 있는 평범한 삶을 간접 경험해 보며 많은 것들을 느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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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njoker unjoker 2016/12/19 | 2:47 am

    편리함을 더해준 공간이지만 편의점으로 인한 변화에대해 생각을 갖던 차에 재밌는책이될거 같아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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