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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그때 못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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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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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y5236 mary5236 2016/12/03 | 1:27 am

    여기서 말하는 그때가 왠지 미래에는 지금이 될 것 같아 이유없는 조바심이 생깁니다.
    후회없는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읽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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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jddus2260 예뜰 2016/12/05 | 2:59 am

    평소에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면서 즐겨보던 시였는데 책이 나왔다고 해서 참 기대가 되었어요. 지금 제가 연애중이어서 그런 것일수도 있지만 sns상에서 사진 한 장으로 가볍게 읽힐 수 있겠지만 마음엔 가볍게 지나가지 않더라구요. 이 기회로 휴대폰 액정 안의 사진이 아니라 제 손 위의 책으로. 종이를 한 장 한 장 넘겨가며 손 끝에도, 머릿속에도 꼭꼭 담아 두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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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ckmykiss 쉼표9 2016/12/05 | 9:00 am

    기대되고 관심이많아 신청합니다~ 좋은 기회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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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zkiz12 쭈너 2016/12/05 | 9:42 am

    저는 어렸을 때부터 시를 쓰곤 했었는데요. 내성적이여서 남에게 제 감정표현을 잘 못했었는데 시에 제 감정을 담아보다보니 그때 표현하지 못했던 아쉬운 마음이 더 커지고 했었습니다. 그래서 시를 보며 후회하지 않도록 마음을 다잡곤했습니다.
    제목을 보니 학창시절의 제 모습이 떠오르곤 하는데요. 요즘 연애에 있어서 제 마음을 잘 표현못하는 저에게 용기를 주셨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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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taketherain 샤토옹 2016/12/05 | 2:59 pm

    신청해봅니다.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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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jaseyoung 꺄루룩 2016/12/05 | 3:39 pm

    항상 마음 속으로 갖는 생각은 많지만 그 누구에게도 저에 진실 된 마음을 표현하지 못해서 항상 후회합니다. 또한 그런 저의 행동들 땜에 스스로를 혼자로 구속하고 마음 아파하는데, 이 책을 통해서 저의 지난 날을 성찰하며 힐링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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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lgo0724 홍예진 2016/12/05 | 6:07 pm

    요즘 인스타그램에 시 글귀가 자주 올라와 보고있는데 책도 기대가 됩니다..^^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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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lvitain leisure 2016/12/05 | 9:48 pm

    짧은 글로 사람의 감정을 흔들 수 있는 것이 시라고 생각합니다. 평소에 인스타그램 팔로우를 하며 즐겨 보던 시들인데 책으로 출간된다 하니 정말 기대됩니다. 꼭 소장해 책으로 읽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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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sy12777 쁘띠 2016/12/05 | 10:11 pm

    인스타그램에 올라오는 못말을 보며 내가 하지 못 했던 말들을 떠올리기도 하고 따뜻한 글자에 위로를 받기도 합니다.
    종이로 한 번 더 느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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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sb355 유난쓰 2016/12/05 | 10:34 pm

    인스타로 많이 보았던 못말님 글귀들이 책으로 출시됬다고 하니 정말 읽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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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mj1772 selena_ 2016/12/05 | 11:01 pm

    힘들 때, 용기가 필요할 때, 위로가 필요할 때 등 필요할 때마다 찾아 볼 수 있도록 책이 출간되어 기쁩니다 ! 꼭 갖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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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une97 yuette 2016/12/05 | 11:53 pm

    인터넷에서 종종 올려주시는 글들을 통해 많은 위로를 받았는데 이번에 책으로 나온다니 너무 기대됩니다! 종이책으로 다시 읽으면 또 다른 느낌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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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unsuk771 현수기꺼 2016/12/06 | 12:35 am

    가장 가까이 있는 소중한 이들에겐 따스한 말한마디 위로의 말한마디를 건내기 무척 어색한데 책속에는 어떤 따스하고 감동적인 얘기들이 있을지 궁금하네요

    https://twitter.com/F9oiHskP2u4jo1y/status/805797353818984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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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n1078 우하허러라 2016/12/08 | 9:59 am

    항상 아쉽습니다. 그때 하진 못한 말들이 너무 많아서…지금 돌이켜 보면 바보처럼 왜 말하지 못했을까라는 자괴감도 들고 꼭 다시 한번 후회하게 되더라구요. 앞으로는 그런 일들이 없길 바라며 이 책을 통해 아쉬움을 달래보려 합니다. 그때 못한 말 이제는 그때 했던 말을 기억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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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lly14582 천만사 2016/12/08 | 10:26 am

    항상 마음 속으로 갖는 생각은 많지만 그 누구에게도 저에 진실 된 마음을 표현하지 못해서 항상 후회합니다. 또한 그런 저의 행동들 땜에 스스로를 혼자로 구속하고 마음 아파하는데, 이 책을 통해서 저의 지난 날을 성찰하며 힐링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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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sj110400 장미축제 2016/12/08 | 1:13 pm

    제목을 본 순간 심장이 쿵 하고 내려 앉는 느낌입니다. 말한순간을 놓치고 늘 후회했던일들이 가슴아픈 기억으로 자리잡고 있었나봅니다. 기회가 된다면 꼭 읽어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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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hdwndlf ghdwndlf 2016/12/08 | 4:03 pm

    고등학교 졸업 후 시를 읽은게 언제인지 기억이 나지가 않네요ㅠㅠ
    이번 기회를 통해 오랜만에 시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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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msehee98 치프라 2016/12/12 | 1:48 pm

    제목부터가 확 가슴에 와 닿네요…제가 그 때 하지 못했던 말은 무엇이었을지 떠올려보게 됩니다. 종이를 한 장 한 장 넘기며 읽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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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heef meredith 2016/12/13 | 11:13 pm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666320663546827&id=100005066987228&pnref=story

    모든 일에는 타이밍이 있는 것 같아요, 하고싶은 말과 마음속에 묻어놓은 말들이 어느 순간 갑자기 수면위로 떠오를 때 큰 슬픔을 느낍니다. 인간은 고통과 괴로움을 겪으며 성숙해진다는 걸 새삼 느끼게 됩니다. 그렇지만 또 어느 누군가는 제가 무심코 한 말을 소중하게 기억해주는 사람이 있더라고요! 가끔 그런 사람을 만날 때 다시 인생의 용기와 희망을 얻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의 작가분이 인스타그램에서 굉장히 핫!한 분이라고 들었는데요, 무거운 느낌이 아닌 편안한 마음으로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되어요.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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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nd8319 꿈꾸는자의이야기 2016/12/15 | 6:51 pm

    인스타에서 몇번 본적 있어요. 요즘 에세이를 많이 읽고 있는데 시 또한 좋은 것 같아요. 힐링을 위해 읽고있는지라… 읽어보고 싶어요 그때 못한 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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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aobab0605 baobab0605 2016/12/15 | 9:58 pm

    하루를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가 현재의 감정에 충실한 적 있었는지 시 한편으로 위로를 받는다는게 어쩌면 슬프기도 어쩌면 다행이기도 한 것 같네요
    https://twitter.com/KeunwonJung/status/809371290456838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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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ley16 친칠라 2016/12/17 | 9:57 am

    짧다면 짧은 첫 연애가 방학에 끝났는 데도 한 학기가 너무 힘들고 괴로웠어요… 방학 중에 계절학기도 신청했다가 취소하고 감정을 잘 조절할 수 있게 방학 때는 책 많이 읽어보려구요ㅎㅎ 일기도 써보고 좋은 글 많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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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ynn1024 lynn1024 2016/12/18 | 10:56 am

    인생은 타이밍이라고 하죠. 제때 해야할 말을 못하거나, 하지 말아야 할 말을 해서 후회하기도 합니다. 공감이 많이 갈 것같아 꼭 읽어보고 싶네요.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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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ncereal 예랑 2016/12/18 | 2:41 pm

    오랜만에 만난 사람이 참 반갑긴 한데 연락이 워낙 오랜만이게 되서 머뭇거려질때가 있어요, 그래서 망설이다 포기하고 돌아섰던 기억이 납니다. 제가 그때 못한 말을 했더라면 어떻게 달라졌을까 후회하곤 해요. 제목만 봐서는 제가 생각하는 이야기가 맞는지 확신은 안서지만 재밌게 읽을 수 있을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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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eri204 ㄹㅇ 2016/12/18 | 5:43 pm

    인스타에서 못말, 김요비님 글을 읽고있습니다. 글을 읽으면서 과거의 경험을 되새기며 후회할때도 있고, 좋았던 기억을 떠올린 적도 있었고 마음한편에 숨어있던 생각들을 꺼내주는 것 같아서 종종 읽곤했는데 책이 나왔다는 소식이 들려서 기대가 됩니다 :)
    인스타로도 많이 접했지만 종이위에 적힌 좋은 글기과 얘기들을 두고두고 읽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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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ytks4 흐흐흐 2016/12/18 | 7:36 pm

    20살이 되고 굉장히 복잡한 감정을 많이 느껴보았습니다. 사랑, 분노, 미움, 고마움… 하지만 감정을 다스리는데 서투른 저 입니다. 못말 작가님이 쓰신 감정을 읽어보며 공감하며 때론 비판하며 감정에 대해 더욱 자세히, 깊게 알고 싶습니다.
    시를 통한 표현이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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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pdms0326 하하호호히히 2016/12/18 | 9:38 pm

    저는 인스타그램을 잘 하지 않는 편이였는데 그때못한말 중 시작이라는 시를 보고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면서 자기 전에 항상 하나씩 글을 읽습니다. 시작이라는 시는 저에게 크게 마음을 울리는 시였습니다. 다른 시들도 읽으며 하루하루를 마무리할 때 힘들기도 하고 지친 감정이 많아 우울한 감정이 많이 들었는데 시를 하나씩 읽고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인스타그램뿐만 아니라 책을 소장하여 매일 밤 자기 전에 읽고 싶습니다. 휴대폰으로 보다보니 사실 더 애틋함이 없는데 책으로 제가 직접 가지고 있으면 정말 비로소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낄 것 같습니다. 꼭 받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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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njoker unjoker 2016/12/19 | 2:44 am

    한해를 마무리하며 올해 하지 못한말과 내년에 해야할 말을 생각하는 기회가되면 좋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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