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소개

탐방지역

호주(시드니/멜버른),뉴질랜드(타우랑가/오클랜드)

탐방기관

호주 / Worm Lovers, CERES, CSIRO, Planet Ark, 브리즈번 시의회
뉴질랜드 / 오클랜드 시의회, 타우랑가 시의회

팀 소개 및 탐방내용

씨앗에서 재배까지, 농산물이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 알고 계신가요? 농사에 필수적으로 쓰이는 화학비료가 적정량을 넘겨 많은 환경문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국내에 화학비료가 공급되기 시작한지 채 50년도 되지 않았지만 현재 우리나라는 OECD 회원국 중 농경지 면적당 질소 초과량 1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매년 화학비료 과다시비로 야기되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막대한양의 예산을 사용하고 있지만 이는 임시적인 방편일 뿐 근본적인 문제의 해결은 이루어지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

저희 팀은 농가의 수익에 피해를 일으키지 않으면서도 근본적인 문제인 ‘화학비료 과다시비’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게 되었습니다.

학업 외에 다양하고 색다른 경험을 하길 좋아하는 개성이 매우 뚜렷한 4인이 모여 톱니바퀴가 맞물리듯 마찰 없이 목표로 삼은 주제를 가지고 해결책을 찾아 나가고 있습니다. 저희 팀은 말도 많고 가끔은 감당할 수 없는 괴상한 아이디어들을 내놓지만 서로의 약점을 보완해주고 강점은 더욱 빛나게 만들어주는 팀워크를 가지고 있습니다. 넘치는 에너지와 무적의 팀워크로 흙과 환경을 살리는 저희의 첫걸음을 내딛어 보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