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소개

탐방지역

미국/오클랜드, LA, 달라스, 보스턴

탐방기관

오클랜드/ Origami Robotics
LA/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달라스/ Robokind
보스턴/ Aldebaran

팀 소개 및 탐방내용

자폐아동의 비율은 40년만에 120배나 증가하였습니다. 미국CDC는 68명당 1명정도의 어린이가 자폐를 겪고있다고 보고했습니다. 저희는 상호작용과 의사소통이 어려운 자폐장애인을 돕고 싶었습니다. 다른 장애에 비해 보조 기구도 거의 없을뿐더러, 20세미만의 비중이 훨씬 높은 자폐 장애는 성인이 되어서도 자립하기가 힘들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자폐 증세를 지병으로서 “치료”하는 것보다 그들과 함께 일상생활을 하고 그들이 세상과 “소통”하는 것을 도와주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 저희가 생각한 것은 바로 Socially Assistive Robot입니다.
다른 사람과 눈 마주치는 것 조차 힘들어하는 자폐아들의 집중도는 치료사와 마주했을 땐 3%에 불과하지만, 로봇과 마주했을 경우 87%나 되었습니다. 저희는 socially assistive robot이 자폐아들을 위한 친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와 함께 자폐아들이 세상과 “소통”하는 것을 도와주러 가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