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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명

리걸리어글리

테마
허락받지 못한 외모, 못난이 농산물의 반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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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걸리어글리팀 소개
탐방지역 영국 / 런던, 브리스톨
네덜란드 / 로테르담, 더크랜드, 노르트오스트폴더
탐방기관 영국 / Snact, London Food Link, Sustainable Food Cities
네덜란드 / Kromkommer, Fruitleather Rotterdam, Franzen Landbouw, BioRomeo
팀 소개 및 탐방내용 Don’t Judge by Its Appearance. 겉만 보고 판단하지 말라.

세상에는 외모로 판단기준을 삼아, 그 진가를 알기도 전에 무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지 못생겼다는 이유만으로 가치가 없다고 판단할 수 있는 걸까요? 저희의 대답은 “NO”입니다. 이러한 외모지상주의가 과일과 채소에도 있었다는 사실, 알고 계셨는지요. 많은 과일과 채소들이 못생겼다는 이유만으로 상품의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고 판매대에 조차 올라가보지도 못하고 버려지고 있습니다.

평소에 상 위에 올라온 과일들만을 접하기 쉬운 우리는 과일이 원래 어떻게 생겼는지 크게 생각해 볼 기회가 없이 그저 맛있게 먹기만 할 줄 알았습니다. 그러던 중, 내셔널지오그래픽에 실린 기사를 보게 되었습니다. ‘못생겨도 맛은 좋아’라는 제목의 이 기사는 못난이 과일과 채소가 일반 과채류들과 외형상의 차이 외에는 맛이나 영양적 측면에서 다를 바가 없다는 내용을 담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못난이 과채류를 잘 활용한다면 식량 낭비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저희는 이 아이디어를 시작으로, 못난이 과일과 채소에게 판매대에 오를 수 있는 기회와 다른 상품으로 변모하여 새로운 가치가 더해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못난이 과일과 채소에게 기회를 부여함으로써 낭비되는 식량의 양을 줄여 사회 기여적 측면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이전에 생산과 동시에 버려졌던 과일과 채소들의 판매 그리고 업사이클링을 통한 새로운 상품으로 재창조가 가능해지면서 경제적 측면에서도 이윤추구가 가능할 것입니다.

항상 긍정적인 에너지로 팀의 사기를 북돋고 강한 추진력으로 모두를 이끈 팀원1, 빠른 검색 능력과 컨택 능력을 가진 정보통ㆍ소식통 팀원2, 예리한 사고력으로 같은 것을 다른 관점에서 분석하고 출중한 어학 능력을 가진 팀원3, 남다른 호기심을 가지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아이디어뱅크 담당 팀원4가 모여 새콤달콤한 과일주스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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