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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챌 대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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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명

두꺼비

테마
건자재은행, Surplus를 Plus로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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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비팀 소개
탐방지역 영국 / 런던, 레딩, 리버풀, 미들즈브러우, 맨체스터
탐방기관 영국 / Defra, CIOB, London, Re-Use, COMMUNITY87, Recipro, REIY
팀 소개 및 탐방내용 차분한 카리스마로 팀원들을 이끄는 팀장 P양
창작의 고통을 즐기는 아이디어 뱅크 L군
젊음으로 무장한 노력파 U양
팀의 분위기를 밝게 하는 에너자이저 S군

SURPLUS를 PLUS로 만들기 위한 PLUS팀. 지금부터 저희 팀을 소개합니다.

저희는 학교 커뮤니티에 팀장이 올린 공고문을 보고 팀장의 면접을 거쳐 한 팀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2016년 1월, 추운 겨울날 저희는 LG글로벌 챌린저가 되려는 꿈을 꾸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디어를 내기 위해 모였던 어색함 가득한 첫 회의, 하지만 글로벌챌린저를 통해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활동을 해보자’는 공통된 목표 덕분에 저희는 금세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이후 여러 차례의 토론을 거듭한 끝에 잉여건자재 문제를 발전시켜 보자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추운 날씨의 3월. 개강의 설렘을 뒤로한 체, 합격하기 위해 각자 맡은 임무를 수행하였고 바쁘지만 뿌듯한 3월을 보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건자재은행’을 심도 있게 다루는 관련 논문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그 후 저자와의 인터뷰, 계속된 자료조사를 통해 아이디어로만 그칠 수 있었던 주제를 발전시켜 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할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가진 것이라곤 좀비 같은 체력, 다행히 아직은 싱그러운 아이디어, 하고 싶은 건 곧 죽어도 해봐야겠다는 고집으로 매일 같이 모여 계획서를 작성하기 시작했습니다.
봄꽃이 완연한 4월, 저희는 완성된 계획서를 필요 서류와 함께 제출하고 떨리는 마음으로 결과를 기다렸고, 1차 서류심사에 합격하게 되어 꿈에 한 발 더 다가서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세상의 중심에서 도전을 외치다. 더 큰 생각으로! 더 큰 세상을 향해!’ 의 문구와 같이, 세상을 무대로 부딪혀보고, 경험하고, 배워서 우리가 해결하고자 다짐했던 문제를 꼭 해결해보겠다는 일념으로 정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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