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소개

탐방지역

영국 / 런던, 사우스월드, 할리팍스
독일 / 뮌헨, 베를린

탐방기관

영국 / MATD 정부 소속 자선단체, Attitude is everything 음악 단체,
Latitude Festival, DeafRave 단체
독일 / Kleisthaus 국립문화하우스, TSP EVENT 기업, Pfennigparade 학교

팀 소개 및 탐방내용

저희 팀의 프로젝트는 LG의 사물인터넷 광고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지나치기 쉬운 청각 장애인분들의 생활에 대한 LG의 배려가 돋보이는 광고에 감명받아 저희 팀은 장애인들의 문화복지라는 방면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축제를 만들어 보자는 아이디어가 나왔습니다. 저희가 진행하고자 하는 장애인 문화 복지를 위한 프로젝트는 해외에서 많은 부분을 배워 와야 하는 실정입니다. 따라서 저희 팀은 청각 장애인도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영국, 장애인과 비장애인 구분 없는 독일에서의 탐방을 통해, 모든 참가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기획 프로세스를 배워올 것입니다. 현재 국내에서는 이와 같은 분야에 관한 관심이 매우 부족합니다. 따라서 누군가는 꼭 주목해야 하는 주제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주제를, 저희가 가장 잘 접근할 수 있는 ‘축제’라는 콘텐츠와 결합하여 새로운 문화복지의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싶습니다.

‘청춘불패’ 청춘은 절대 지지 않는다.
4명의 청춘이 꿈꾸는 프로젝트를 실현하기 위해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유창한 영어 구사 능력으로 해외 컨텍 업무를 주로 맡은 리더, 창의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력을 발휘하여 프로젝트의 전반적인 흐름을 구성한 친구, 구체적인 콘텐츠를 디자인하고, 비판적인 시각으로 프로젝트의 방향성을 잃지 않게 하는 데 큰 역할 했던 맏언니, 그리고 필요한 정보를 꼼꼼하게 검색하여 탐방 계획서의 단단한 바탕이 되어 주었던 막내. 팀원들의 합이 서로 잘 맞고, 지금까지 좋은 성과를 이룬 만큼 모든 팀원이 프로젝트에 대한 애정이 크고, 열정이 뜨겁다고 생각합니다. 팀원들의 열정이 LG 글로벌 챌린저와 만난다면 에너지 넘치는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거라고 자신합니다. 저희 팀의 프로젝트를 현실화시켜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의 감각을 꽃피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