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글로벌챌린저 2016 탐방보고서 심사 현장 방문기 인터뷰 편


안녕하세요 여러분
글채리입니다 ~_~

지난번 포스팅에서
도전과 열정으로 후끈후끈했던
LG글로벌챌린저 2016
탐방 보고서 심사 현장 방문기를
여러분께 전해드렸었는데요

오늘은 그 현장에서 만났던
22기 대원들과의 인터뷰 내용을
여러분께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_+

총 34팀 중 10팀과
인터뷰를 진행할 수 있었는데요
글챌 대원이 전하는 글챌 이야기
함께 만나 보실까요?



LGCC 인터뷰를 하면서 눈물을 보이던 행복하자 팀. 팀 이름처럼 앞으로도 행복하길

1. 간단한 팀 소개 부탁해요 !
A. ‘행복하자’ 구호를 외침으로서 이 구호를 듣는 모든 분들이
다 같이 행복해지자는 의미를 담아 팀명을 정했었어요
우리 모두 행복하자!

2. 발표를 마친 소감이 어떠신가요?
A. 8개월 동안 한 주제로 준비해 가는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어요
그래서인지 끈끈하게 뭉쳐서 끝까지 해냈다는 것에서
뿌듯함을 많이 느껴요.
한편으로 허전하고 아쉽기도 하구요.
국내, 해외 탐방을 다니면서 배운 게 정말 많은데
너무 짧은 시간 내에 전달하는 것이 어렵기도 했어요.

3. 발표에서 특별히 신경 쓴 부분이 있나요?
A. 구체적인 방안을 중심으로 한 PPT !

4. 글로벌챌린저를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A. 탐방 보고서 작성할 때 제일 힘들었어요.
팀원들이 아프기도 하고, 다들 너무 바빠서
늦은 시간에 만나다 보니
어떤 날은 문을 다 닫아서 환풍기 위에 노트북을 두고 작업을 하기도 했죠
인터넷도 잘 안되고, 비도 오고… 정말 스펙터클한 날이었어요

5. 나에게 글로벌챌린저란 OO다 !
A. 해련 : 나에게 글로벌챌린저란 애증이다
정민 : 나에게 글로벌챌린저란 배움이다
(정말 많이 힘들었지만 계속하다 보니
언제 이렇게 완성했는지조차 모를 만큼
성장해있는 나를 보게 됐어요)
예지 : 나에게 글로벌챌린저란 터닝포인트 다
예진 : 나에게 글로벌챌린저란 로또 다


팀 이름을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았다는 리걸리 어글리 팀. 여러분은 리얼리 프리티!

1. 간단하게 팀 소개 부탁해요 !
A. 못난이 농산물 인식 개선과 활용방안을 조사하고자
글로벌챌린저에 참가하게 되었구요.
못난이들이 모인 리얼리 어글리들입니다 ^_^

2. 발표를 마친 소감이 어떠신가요?
A. 배가 고파요….
정말 힘이 쫙 빠지고
발표가 끝나면 홀가분할 줄 알았는데
힘이 빠져서 아무 생각도 안 들어요.

3. 발표에서 특별히 신경 쓴 부분이 있나요?
A. 질의응답 준비를 많이 했어요
하지만 준비한 것에 비해서 질문이 많지 않아서
어필할 수 있는 기회가 적었던 것 같아서 조금 아쉬워요

4. 글로벌챌린저를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A. 매일매일 회의를 했던 게 가장 힘들었어요.
분명히 모여서 시간을 보내는데
항상 제자리걸음 하는 느낌이 들어서
지치기도 했었구요.
하지만 그 덕분에 지금까지 무사히 온 것 같아요

5. 나에게 글로벌챌린저란 OO다 !
A. 은진 : 나에게 글로벌챌린저란 북극성이다.
민주 : 나에게 글로벌챌린저란 2016년 한 해다.
지혜 : 나에게 글로벌챌린저란 대학에서 겪은 가장 큰 팀플 이다.
승연 : 나에게 글로벌챌린저란 내가 넘은 산 중 가장 큰 산 이다.


대기장에서도 끊임없이 시뮬레이션 해보던 달을 품은 해. 당당한 모습이 멋져요 :)

1. 간단하게 팀 소개 부탁해요!
A. 가장 대학생 다운 팀이라고 소개하고 싶어요.
결의에 차서 오셨던 다른 팀들과 달리
풋풋하고 생기발랄한 팀이 되려고 노력을 많이 했어요 :)

2. 발표를 마친 소감이 어떤가요?
A. 속이 시원해요.
‘시원섭섭’에서 ‘시원’이 더 큰 느낌이랄까요?
한 달 내내 계속 수정하다 보니
과연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앞섰는데
다행히 잘 마친 것 같아서 좋아요.

3. 발표에서 특별히 신경 쓴 부분이 있나요?
A. 액션플랜 부분을 신경을 많이 썼어요.
단순히 내용을 제시하는 것뿐만 아니라
직접 발로 뛰며 조사했었거든요.
주제와 액션플랜을 구분하면서
허무맹랑해 보일 수도 있는 주제에
현실성을 주기 위해 노력을 많이 했답니다.

4. 글로벌챌린저를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A. 서로의 집을 전전하며 합숙하던 것이
가장 힘들었던 것 같아요.,
바퀴벌레 소동도 있었고,
너무 자주 서로의 집을 방문해서 그런지
처음에 낯을 가려 손가락을 물던 팀원의 강아지가
최근에는 저를 반겨주기까지 하더라구요 :)

5. 나에게 글로벌챌린저란 OO다 !
A. 유정 : 나에게 글로벌챌린저란 양파 다
윤성 : 나에게 글로벌챌린저란 MSG 다
(글챌도, 우리 팀원들도 MSG처럼 앞으로도 못 끊을 것만 같아서)
창우 : 나에게 글로벌챌린저란 고독한 한 남자의 인내 였다
유미 : 나에게 글로벌챌린저란 4(FOUR) 다
(여러 번의 공모전 경험에서는 인원이 많으면 소수만 참여하곤 하는데
글챌 4명은 누구 한 명 빠지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했어요
글로벌챌린저를 4명으로 구성한 것이 신의 한 수라고 생각해요)


개성이 강하지만 그만큼 조화롭기도 했던 Ablebody 팀. 언제나 지금처럼 싱그럽기를 :)

1. 간단하게 팀 소개 부탁해요!
A. 왁자지껄한 팀입니다 ^_^
저희는 모두가 행복한 스마트 쇼핑 사회를 꿈꾸는
Ablebody 쇼핑 팀이에요.

2. 발표를 마친 소감이 어떤가요?
A. 시원섭섭하고, 후련하고,
홀가분하고 뭔가 지식인이 된 느낌이에요 ^_^
같은 팀이지만 팀원들이 발표하는 걸 들으면서
자랑스러움과 고마움에 감동을 받기도 했어요.

3. 발표에서 특별히 신경 쓴 부분이 있나요?
A. 발표 내용 구분을 위해 발표자를 두 명으로 선정했고
공감을 형성하고자 많이 노력을 했어요.
사람이 주제이다 보니
소외계층의 환경에 대해 공감해주시기를 바랬고,
객관적인 자료를 많이 제시하려고 했답니다.

4. 글로벌챌린저를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A. 시간은 한정적이고 주제도 정해져있는데
앞으로 가야 할 길이 안 보일 때 가장 힘들었어요.
흐름이 제대로 잡히지 않아서
하루 전에 엎었던 적도 많았구요.

5. 나에게 글로벌챌린저란 OO다 !
A. 예림 : 나에게 글로벌챌린저란 초콜릿 상자 다
지연 : 나에게 글로멀챌린저란 멍 이다
(점점 커지기 때문에)
무늬 : 나에게 글로벌챌린저란 사랑 이다
유림 : 나에게 글로벌챌린저란 청바지 다
(나에게 딱 맞는 청바지를 찾는 일은 어려운 일인데
마치 꿈을 찾아가는 과정과 유사하기 때문에)


맡은 역할이 확실했던 천지개변 팀. 여러분의 프로페셔널함에 박수를!

1. 간단하게 팀 소개 부탁해요!
A. 효율성이 정말 최고인 팀이라고 소개하고 싶어요.
효율성과 분업이 정말 잘 잡혀있는 팀이죠
그래서인지 팀플은 하지만 거의 만나지 않을 수 있었죠
아마 저희가 모든 팀 중에서 제일 조금 만났을걸요?

2. 발표를 마친 소감이 어떤가요?
A. 후련해요.
마치 수능이 끝난 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

3. 발표에서 특별히 신경 쓴 부분이 있나요?
A. 전달력을 가장 신경 썼어요.
최대한 또박또박 전달하고 천천히 설득하려고 노력했어요.
그리고 한 명이 전담하기보다 4명 모두가 역할을 담당했죠

4. 글로벌챌린저를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A. 보고서 작성이 가장 힘들었어요.
학교생활이랑 병행하다 보니까
보고서를 작성하는 것이 조금 힘들었어요.

5. 나에게 글로벌챌린저란 OO다 !
A. 현주 : 나에게 글로벌챌린저란 도전 이다
준범 : 나에게 글로벌챌린저란 벽 이다
(내 한계를 깨닫게 된 경험이었기 때문)
은혜 : 나에게 글로벌챌린저란 기회 다
민선 : 나에게 글로벌챌린저란 팀워크를 배울 수 있는 기회 였다


웃는 모습이 매력적이던 팀버랜드. 항상 예쁜 미소 간직하길 :)

1. 간단하게 팀 소개 부탁해요 !
A. 열정 하나만큼은 장난 아닌 팀이라고 소개하고 싶습니다
보고서 작성을 위해 하루 빼고 매일 만났어요.
심지어 추석 연휴에도 집에 안 갔답니다.

2. 발표를 마친 소감이 어떤가요?
A. ‘잘 끝냈다.’, ‘다행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 팀원들에게 정말 고맙구요.

3. 발표에서 특별히 신경 쓴 부분이 있나요?
A. 질의응답을 꼼꼼하게 준비했어요.
질문이 나올 것 같은 부분을
먼저 선수쳐서 발표를 했거든요 :)
덕분에 어려운 질문을 차단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또 우리의 생각을 우리 입장으로 먼저 이야기하다 보니
크게 의문을 갖지 않아주셨던 것 같기도 하구요.

4. 글로벌챌린저를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A. 해야 하는 것은 많은데 시간이 부족했던 게 가장 힘들었어요

5. 나에게 글로벌챌린저란 OO다 !
A. 가연 : 나에게 글로벌챌린저란 팀워크 다.
(앞으로 이렇게 열심히 하는 팀은 더 없을 것만 같아서)
아현 : 나에게 글로벌챌린저란 애증 이다.
(차마 미워할 수 없는 프로그램이어서)
민수 : 나에게 글로벌챌린저란 경험 이다.
승준 : 나에게 글로벌챌린저란 대학생활 이다.
(대학생활 통틀어 배운 것보다
글챌을 통해 배운 것이 더 많아서)


어딜 가나 돋보일 것 같은 컨마 팀. 여러분의 유쾌함과 발랄함 한 수 배우고 갑니다 ;)
1. 간단하게 팀 소개 부탁해요!
A. 같은 학교, 학과, 동기이고
2년 전부터 친구였는데
서로 부담스러워하는 팀이에요 ^_^

2. 발표를 마친 소감이 어떤가요?
A. 후련하고 좋기도 하고, 찝찝하기도 하네요.
긴 여정이 끝나서 행복하기도 하고요 :)

3. 발표에서 특별히 신경 쓴 부분이 있나요?
A. 저희는 실제로 음악 축제를 기획하고 있어요.
축제 기획서를 작성해서 서울시 문화재단에 있는
축제 멘토링 재단에 지원했는데 선정이 되었고
현재 진행 중인 상태랍니다.

4. 글로벌챌린저를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A. 인터넷 중계에 욕심을 냈던 게 조금 부담이 됐었어요.
한번 재밌게 하다 보니 사람들에 기대가 커진 거죠.
저희는 그 기대에 부응해야 할 것 만 같아서
밤새 촬영하고 중계하는 스케줄을 이어갔어요.

5. 나에게 글로벌챌린저란 OO다 !
A. 혜린 : 나에게 글로벌챌린저란 물 이다.
(계속 성장할 수 있게 물을 준 글로벌챌린저)
정은 : 나에게 글로벌챌린저란 Limited Free 다.
(처음에는 해낼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별로 없었는데
돌아보니 못할 것 같던 일들을 다 이뤄내는 등
내가 느꼈던 한계를 없애준 것 같아서)
혜리 : 나에게 글로벌챌린저란 친구를 만들어 준 것이다.
(하나의 공모전이 아니라 모든 과정을 함께하면서
서로에게 많은 영향을 주고 좋은 친구가 된 것 같아서)
정화 : 나에게 글로벌챌린저란 사망년 이다.
(3학년 생활이 정말 사망년이 돼서)


단정하고 똑 부러졌던 ICT 팀. 인터뷰는 꿀잼이었어요 ^_^
1. 간단하게 팀 소개 부탁해요!
A. 밤을 굉장히 잘 새고
바이오리듬이 전혀 맞지 않는 팀입니다.
글챌의 노잼 담당을 맡고 있기도 하구요.

2. 발표를 마친 소감이 어떤가요?
A. ‘끝.났.다.’
굉장히 후련하고 행복해요.
항상 늦게까지 회의하고
함께 밤새우고 하다 보니 저녁이 없는 느낌이었는데
이제 저녁이 있는 삶을 누릴 수 있어요!

3. 발표에서 특별히 신경 쓴 부분이 있나요?
A. 발표자를 2명으로 선정했고
시간 배분 연습과 제스처를 다 준비했어요.
질문에 대한 역할 분담도 잘 나눠서 했던 것 같아요.

4. 글로벌챌린저를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A. 여러 과제를 상대적으로 짧은 시간 안에
마무리해야 했던 것이 힘들었어요.
또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없다 보니
처음에 정말 감이 잘 안 잡혔던 것도
조금 어려웠던 것 같아요.

5. 나에게 글로벌챌린저란 OO다 !
A. 민지 : 나에게 글로벌챌린저란 내 생애 가장 특별한 여행 이다.
(여행을 정말 좋아하는데 그중 가장 못 잊을 여행이 될 것 같아서)
소현 : 나에게 글로벌챌린저란 남자친구 같은 팀원들을 만들어 준 것이다.
주원 : 나에게 글로벌챌린저란 습관 이다.
(3년 동안 글챌을 지원하다 보니
4월이 되면 습관적으로 글챌을 했던 것 같아
굉장히 익숙한 느낌을 받기 때문에)
보람 : 나에게 글로벌챌린저란 프리미엄 도전 이다.
(첫판에 끝판왕을 깼다!)


인터뷰하는 내내 고개를 끄덕이게 했던 무한에너지 팀. 앞으로도 지금처럼 꿈꾸고 행동하는 모습 기대할게요 :)

1. 간단하게 팀 소개 부탁해요!
A. 저희 팀은 남자 2명, 여자 2명 같은 느낌이에요.
성격이 각자 달랐는데 함께 하면서 성격이 좋아지기도 했죠
생각 차이도 컸는데
알고 보니 그 생각들이 방식만 다를 뿐
모두 팀을 위한 생각이더라구요 :)

2. 발표를 마친 소감이 어떤가요?
A. 기분이 미묘한 것 같아요.
원래는 홀가분할 줄 알았는데 아쉬움도 남고,
발표 전에는 그냥 편하게 노는 거라고 생각하면서
쉽게, 간단하게, 재밌게 하자고 했는데
끝나고 나니 아쉬움도 많고, 바라는 것도 생기는 것 같아요.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주제에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다는 것이
탐방을 통해 갖게 된 바람 중 하나에요.

3. 발표에서 특별히 신경 쓴 부분이 있나요?
A. 저희 팀은 우선 주제가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또 보고서에 체계적으로 담아내고자 노력을 많이 했죠.
한지, 산업화, 대중화, 세계화 등으로 항목을 나누고
체계적으로 정리하고자 했습니다.

4. 글로벌챌린저를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A. 탐방 스케줄이 늦어서 다녀오니
바로 개강이어서 조금 힘들었어요.
심지어 졸업시험까지 겹치는 바람에
많은 고민을 하기도 했죠.

5. 나에게 글로벌챌린저란 OO다 !
A. DENG QIANFANG : 나에게 글로벌챌린저란 팀워크를 제일 많이 배웠던 시간 이다.
(의견은 많았지만 서로의 목적은 하나였던 것에서 많이 배웠고
이런 프로그램이 처음이었지만 많이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아서)
JUAN YUXIAN : 나에게 글로벌챌린저란 감동 이다.
(탐방을 다니면서 많은 감동을 맡았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계속 그 사업을 유지하며
포기하지 않는 모습이 참 감동적이었고
늦은 시간까지 우리를 챙겨준 사무국과
팀원들에게도 많은 감동을 받았기 때문에)
HAN YUDAN : 나에게 글로벌챌린저란 기회 다.
(한류 때문에 한국에 오게 됐는데
이제는 대중문화보다 전통문화가 더 재밌는 것 같기 때문)
GUAN RUOWEL : 나에게 글로벌챌린저란 지식이 제일 많이 쌓이는 시기 다.
(인터뷰하며 전문가들과 교류하는 기회도 가지고,
의견 차이를 좁히기 위해 노력하는 법도 배우며
책을 통해 배우는 것 이상의 것을 배울 수 있었기 때문에)


다른 점이 많을 것 같지만 함께 있는 모습이 정말 잘 어울리던 우리도리 팀. 글채리가 응원합니다 :)
1. 간단하게 팀 소개 부탁해요!
A. 우리 팀은 부족한 점이 많았지만
서로가 부족한 부분을 고쳐가려고 노력하면서
부족함을 잘 메워갔던 팀이라고 소개하고 싶어요.

2. 발표를 마친 소감이 어떤가요?
A. 끝났어요!!
사실 끝나고 나니 조금 힘이 드네요.
마치 시험 보고 나면 방전돼서
누워만 있고 싶은 느낌이랄까요?
학부생이고 학점도 많이 들어서
중간고사 때 정말 많이 힘들었었는데
끝나고 나니 기쁘네요 :)

3. 우리 팀 만의 특별한 강점이 있다면 ?
A. 주제가 좋았어요.
게다가 팀워크도 좋았고, 플랜도 좋았고
싸우지도 않았죠.
내가 힘들면 다른 친구들이 나를 위로해주고 도와줬어요.
한 명이 힘들어하더라도 다른 사람들이 포기하지 않고
더 열심히 해보자고 노력했던 것이
저희 팀의 강점인 것 같아요.

4. 글로벌챌린저를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A. 팀원들이 고기를 안 먹어서 힘들었어요.
또 날씨도 너무 더워서 힘들었죠.
사투리도 너무 어려워서 녹음을 많이 하기도 했구요.
보고서 작업할 때도 영어로 먼저 작성하고
그것을 한국어로 번역하다 보니 시간도 오래 걸렸던 것 같아요.
공대가 3명이라 디자인을 잘 못한 것도 아쉬움으로 남네요.

5. 나에게 글로벌챌린저란 OO다 !
A. Reem Adel : 나에게 글로벌챌린저란 기회 다.
(전문가와 교류하는 법을 배우고, 팀워크를 기를 수 있는 기회)
Roshaan Zafar : 나에게 글로벌챌린저란 한국 문화에 대해 많이 알게 된 계기 다.
Sepidehsadat Hosseini : 나에게 글로벌챌린저란 기회 다.
(재미있는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한국이 좋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내 인생의 방향을 보여준 좋은 기회였기 때문에)
Akram Al-Ja;di : 나에게 글로벌챌린저란 열심히 노력하면 그 노력에 대한
좋은 열매(과실)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 준 것이다.


맞춰 입은 옷이 예뻐서 시선을 끌었던 응팔2046팀. 한국에서 못해본 것들 다 경험할 수 있기를 바라요 :)
1. 간단하게 팀 소개 부탁해요!
A. 미래를 응답하자는 뜻으로 팀 명을 정했고,
바다가 없는 국가에서 온 친구들이 모였어요.
저희는 음식 맞추기가 조금 어려웠지만
탐방 기간 동안 한 번도 싸우지 않았답니다 :)

2. 발표를 마친 소감이 어떤가요?
A. 굉장히 좋아요. 하지만 아쉬움도 남네요.
기대를 많이 했는데 그만큼 아쉬움도 큰 것 같아요.
준비를 많이 했었는데
이제는 그냥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는 것이
아쉽지만 좋기도 해요.

3. 발표에서 특별히 신경 쓴 부분이 있나요?
A. 동영상이요!
문제점에 대해 이야기하고 조사하면서
답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아내고자 노력했어요.
실제적으로 이 프로젝트를 우리나라에서 적용하면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을 것이라는 부분도 신경을 많이 썼어요.
또, 발표자는 하늘색, 질문 답변자는 분홍색 셔츠로
맞춘 것도 저희 팀만의 포인트였죠!

4. 글로벌챌린저를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A. 이동하는 게 정말 힘들었어요.
너무 스케줄이 빡빡했거든요.
하고 싶은 것이 정말 많았는데
스케줄 때문에 다 해보지 못한 것이 아쉬워요.

5. 나에게 글로벌챌린저란 OO다 !
A. TOLIPOVA GULYORAKHON : 나에게 글로벌챌린저란 좋은 기회 다.
(고민하고 있는 주제를 연구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 때문에)
MURTAZINA DANIYA : 나에게 글로벌챌린저란 경험 이다.
(인터뷰를 어떻게 하는지 경험을 통해 배웠고,
한국 기술에 대해 몰랐던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에)
Ligay Ho-Din ; 나에게 글로벌챌린저란 학교 다.
(지식과 친구를 함께 얻을 수 있기 때문에)
MYAGMARJAV MINJIN : 나에게 글로벌챌린저란 인생에 한 번뿐인 경험 이다.
(처음부터 한가지 주제를 선택하고
그 주제에 대해 몇 달 동안 연구하고 전문가들을 만나면서
프로페셔널한 것뿐만 아니라 인생 선배로써 전하는
경험담도 듣고 배우는 뜻깊은 경험을 했기 때문에)
발표가 끝난 직후라 많이 지쳤을 텐데
웃으면서 인터뷰 요청을 받아준 글챌 대원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정말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대원 분들과 인터뷰를 하면서
글채리는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답니다.
블로그 포스팅에 그것들을 다 담아낼 수 없다는 게
정말 정말 아쉽네요 ㅠㅠ

멋진 글로벌챌린저 22기 대원 여러분
앞으로도 계속될 여러분의 도전을
글채리도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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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LG글로벌챌린저 분야별 탐방계획서 샘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