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글로벌챌린저 2015 탐방 보고서 심사 현장 방문기!


안녕하세요 여러부우우운~~ >ㅇ<
오늘 글채리가 짠! 하고 나타난 이유는…..
바로바로~~~
2015 LG글로벌챌린저의 탐방 보고서를 심사하는 현장을 다녀왔기 때문이에요
올해는 어떤 팀들이 어떤 탐방 보고서 발표했는지 너무나도 궁금한 글채리도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탐방 보고서 심사가 열리는 LG마포빌딩에 함께 했습니다!
과연 보고서 심사 현장은 어떤지 궁금한 여러분을 위해
생생한 보고서 심사 현장을 전달합니다!!!!!
그럼 저를 따라 빠로빠로미 =ㅇ=


이곳이 바로 2015 LG글로벌챌린저 보고서 심사가 열리는 공덕동 LG마포빌딩입니다!
비가 살짝 내려 싸늘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이 빌딩에선 후끈후끈한 열기가 대단했는데요!!
그 이유는 말 안 해도 아시겠죵 >ㅇ< ??
우리 글챌 대원들의 발표 준비와 발표로 인해 뜨거워진 열기를 입구에서부터 느낄 수 있었답니다


입구를 지나면 딱!!! 하고 보이는 탐방보고서 심사 장소를 안내를 알리는 안내판!
이때부터 글채리의 마음은 콩닥콩닥 떨리고 있었답니다!


LG글로벌챌린저 대기실인 9층에도 요로코롬 대기실을 알리는 안내판이 멋지게 배치되어 있어서
어렵지 않게 대기실을 찾아갈 수 있었답니다!!


이곳이 바로 LG글로벌챌린저 대원들의 면접 대기실!!
알 수 없는 긴장감과 떨림의 공기가 면접 대기실 앞을 감싸고 있었답니다…. 여러분 파이팅!!!ㅠㅠ






발표를 기다리는 팀들이 설렘반 기대반 +_+
발표할 때 주의해야 할 사항을 들으며 발표 준비에 열중이었습니다.



너무나 진지하고 열심히 최종발표를 위한 PPT를 보며 발표를 준비하는 모습에
저 글채리도 뒤쪽에서 살짝쿵 숨죽여 지켜봤답니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 있을거라구요~~~~~~~

대기실 안에 마련되어있는 앞 쪽 스크린에서 모의 발표 연습을 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진지하게 자신들의 발표를 준비하는 모습 너무나 멋있어 보이죠?? >ㅇ< ↓
면접 대기실에서 글챌러들의 모습을 보다가 문득 면접 현장이 궁금해진 글채리!!
그래서 면접이 진행되는 14층과 15층에 직접 가서 발표를 하러 들어가는 팀들을 직접 만나 보았습니다~~



1. 간단한 팀소개 부탁드릴게요!!
A. 안녕하세요, 저희는 人SIDE 팀입니다. 저희는 독일에선 보봉마을을, 프라이부르크 시청에서 인터뷰했고 덴마크 삼쇠섬에서 삼쇠에너지아카데미 기관을 방문하고 왔습니다. 또 주 덴마크 대사관도 다녀왔구요!!

2. 발표를 앞둔 심정은 어떤가요?
A. 떨려서 지금 아무 생각이 안나네요ㅠㅠ 장기간에 걸친 LG글로벌챌린저 활동인 만큼 잘 발표해서 마무리했으면 좋겠습니다

3. 나에게 LG글로벌챌린저란?
김재남 : 나에게 글챌이란 애증이다!
권태은 : 나에게 글챌이란 친구이다!
이명진 : 나에게 글챌이란 막무가내 도전이다!
김찬미 : 나에게 글챌이란 첫 비행이다!




그렇게 발표를 앞둔 팀을 간단히 인터뷰를 하고 다시 면접 대기실로 내려온 글채리!
면접 대기실 옆쪽에서 인터뷰가 한창이었습니다!!

알고 보니 LG그룹 사내방송국(LG CC)에서도 글챌 대원들을 촬영하고 계시더라구요!
저 인터뷰 영상은 마지막 시상식 때 확인할 수 있겠죠? >ㅇ< 저 글채리 역시도 탐방 보고서 발표를 마친 팀의 심정이 궁금했습니당~~~ 그래서 발표를 막 마친 팀과 인터뷰를 진행했는데요!! 과연 어떤 이야기를 우리에게 들려주었을까요??

1. 간단한 팀소개 부탁드릴게요!!
A. 안녕하세요, 저희는 영국과 독일에 가서 공중전화부스 재사용을 통한 문화예술 소통에 관해 탐방한 Tell me 팀입니다!

2. 발표를 마친 소감이 어떠신가요?
A. 6개월 동안 길게 준비했는데 시원섭섭하기도 하고…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는게 아쉽기도하고 그렇습니다.

3. 발표에서 특별히 신경 쓴 부분이 있으신가요?
A. 시간이요! 시간이 숨만 잘못 쉬어도 1초~2초가 늘어나 보니깐… 10분 발표인데 저희가 준비한 것이 많아서 많은걸 담으려다가 보니깐 시간 분배에 특별히 신경을 썼습니다. 그리고 민트색으로 의상에 포인트를 줬는데요, 저희 주제가 공중전화를 이용한 문화예술 소통이기도 하고 민트색 새로운 활력이 되는 의미와 새롭게 변화되는 의미도 있어서 골라봤습니다!!

4. 2015 LG글로벌챌린저를 하면서 특별히 힘든 점이 있었다면?
A. 저희 같은 경우에 두 명의 오빠의 경우 졸업 전시가 겹쳐있었고 저희(여자 두명)는 대학원 논문이 겹쳐있어서 되게 촉박하게 준비하는게 힘들었습니다. 일정도 겹치고 낮과 밤이 바뀌고 그래서 체력적으로 힘든 점이 있었습니다!

5. 나에게 LG글로벌챌린저란?
최웅식 : 나에게 글챌이란 타임머신이다! (2년 전 헤어졌던 친구를 만날 수 있는 기회)
허주연 : 나에게 글챌이란 킬힐이다! (너무 힘든데 이뻐서 계속 싶은 것처럼)
강수경 : 나에게 글챌이란 애인이다! (헤어질거 알면서 사귀는 느낌?;;농담입니다^^)
임우일 : 나에게 글챌이란 이다! (쓴데 먹다보면 달다! 다만 숙취가 심하다)

긴장되면서도 두근거림이 가득한 면접 대기실에서 발표를 대기하고 있는 팀들에게
힘을 전하며 면접 대기장을 나왔습니다.
길었던 LG글로벌챌린저 활동의 모든 것을 평가받는 자리인 만큼 모든 팀들이 후회 없이 발표했기를 바라요

글챌 활동의 결실을 맺는 순간이고
2015 LG글로벌챌린저의 마지막 공식 활동인 탐방 보고서 심사!!!
최선을 다한 만큼 좋은 결과를 기대해도 되겠죠?

오늘도 글채리는 LG글로벌챌린저 대원들의 열정과 도전정신에 다시 한번 감동을 느꼈던 하루였네요~ !
오늘은 아쉽지만 국내팀 소식부터 먼저 전해드리고,
다음에 또 글채리가 글로벌팀 소식 가지고 인사드리겠습니다.

다들 좋은 결과 있기를 저 글채리도 함께 응원합니다!!!!!!!
모두 모두 마지막까지 화이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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