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발견] 상해의 밤!




2005. 7. 12

 

복단대 인터뷰를 마치고 상해를 느끼기 위해 밤에 다시 나온 수신제가팀!!!!

 

상해는 중국이 아니다.

 

북경에서는 중국의 기운을 팍팍매우아주핍진하게 느꼈다면

 

상해는, 특히 상해의 밤은 중국이라기보다 유럽에 온 느낌이었다.

 

사진 뒤로 보이는 건물들이, 강가를 따라 들어선 건물들이 하나같이 크고, 높고, 예뻤다.

 

조명빨인가. 하하;;

 

낮에 와이탄의 유럽풍의 건물을 보고 ‘와아-‘ 탄성을 질렀지만

 

강 건너 바라본 와이탄의 야경은 더어- 큰 감흥을 일으켰다!!!!!!!

 

 

으아아아아- 잊지 못할 상해의 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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