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SSUP GIRL #04. 이정도 안되면 기관탐방 아니잖아요.

WASSUP GIRL #04. 이정도 안되면 기관탐방 아니잖아요.

Hey 불특정다수, wassup girl here.

오늘은 우리 JSTK의 스웨덴 기관 탐방 이야기를 들려주지.

기관 탐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수들은, 배가 아플수도 있으니 조심하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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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로 1시간 5분!

새벽 5시 반에 숙소를 나와

우리의 Best Driver, SAS를 타고 이동.

스웨덴 북쪽의 아름다운 도시,

Umea에 도착한 우리의 JSTK.

공항까지 픽업을 나온 담당자와

택시 밴을 타고 기관으로 이동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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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프레소 머신에서 갓 뽑은 커피와 포도,

그리고 견과류를 섭취하며 선물증정식과 함께

방문 목적에 대한 이야기와

오늘 그녀들의 스케줄에 대해 담소를 나누었다네. 

  

 약 2시간 넘게 이어진 기관에 대한 설명과

기관 투어,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을 들은 그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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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이 되어, 점심식사를 위해 담당자들과 함께

역사 깊고 값 비싼 레스토랑으로 이동했어.

기관에서 사주는 스웨덴 전통 음식을 먹고,

식당 앞에 있는 뷰리풀 리버를 거닐었어.

상체를 노출한 북유럽의 꽃미남을들 구경하며, 눈요기도 했지~

우메오 디자인 대학으로 이동한 그녀들은 캠퍼스를 둘러 본 후,

이번 기관 방문의 목적인 Bibliotek 2007의 대표 제품 총책임자에게 프리젠테이션도 들었어.

이로써 성공적인

탐방을 마친 JSTK는 city 투어를 위해 담당자들과 헤어지려 하였으나,

담당자들은 비행기 시간에 맞춰 택시 밴을 불러준다며

이따가 다시 만나자고 해.

그리고 진짜 떠나야 할 시간, 담당자는 그녀들에게 택시 카드를 건네주며, 마지막 교통비도 지불해 주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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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업 못 받고,

점심 못 얻어먹으면,

기관 탐방 아니잖아?????

그냥 배낭여행이지~~~~~

So, until next time.

You know you love me.

xoxo

  wassup girl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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