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Avenue] 프랑스 파리의 진가를 알고 싶다면 뤽상부르 공원과 사유궁을 놓치지 마세요!

 

 

 


2020Avenue와 함께하는 파리 투어!

2011년 7월 24일의 이야기 속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뤽상부르 공원, 사유궁의 풍경과 에펠탑 사진으로 눈호강 시켜드릴게요^.~

 

 

@ 뤽상부르 공원

▲ 하영이 안녕?

아름답죠!

뤽상부르 궁 앞의 뤽상부르 공원이랍니다.

색색의 꽃이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정원은 잘 관리되어 있어요.

날씨도 너무나도 화창해서 더욱 좋았던 이 날! 공원 중앙에는 호수도 있어서 너무 예쁩니다.

내가_제일_잘나가.mp3

▲ 호수도 있답니다.

▲ 어느 한 곳 장식되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 이건 뤽상부르 공원의 전체 지도. 넓어요 넓어

 

뤽상부르 궁은 앙리 4세의 부인이었던 마리 드 메디치를 위해 지어진 궁전입니다.

당시 먼저 르네상스를 접하여,

문화적으로 한 단계 앞서 있었던 북 이탈리아의 부유한 명문가 메디치에서 프랑스로 시집 온 마리 드 메디치.

그녀 덕분에 프랑스의 문화가 모든 면에서 수 단계 업그레이드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해요.

( 이탈리아에서도 프랑스에서도 메디치 가문은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

뤽상부르 궁은 마리 드 메디치를 위한 것인 만큼,

이탈리안 양식으로 지어졌다고 합니다.

 

▲ 뤽상부르 궁입니다.

▲ 사진 찍으면서 든 생각

이런 집에서 사는 느낌은 어떨까?

…아 엄마, 우리집이 싫다는 건 아냐…

▲ 부러운 마리 드 메디치씨의 궁전

하지만 이곳에 오는 사람들은 대부분 이 궁전이 아니라

이 궁전이 놓인 아름다운 공원을 즐기기 위해 와요.

저희팀은 이런 점이 너무 인상적이였어요~

루브르도 궁전이었지만, 지금은 박물관으로! 뤽상부르 또한 궁전이었지만 모든 시민들에게 오픈된 공원으로,

야외에서는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야외공연도 종종 준비되고 궁전은 현재 관청으로 쓰이고 있더라고 하더라고요….!!!


▲ 양산이랑 썬구리로 완전무장

▲ 안그럼 얘처럼 눈을 못떠요.


▲ 뤽상부르 공원의 아름다움은 잘 가꾸어진 꽃에서 나오는 듯 했어요.

꽃이 없는 겨울의 풍경이 궁금해질 정도. 주로 노랗고 보라빛의 꽃들이 있었습니다.

공원 곳곳에는 벤치가 있어서, 벤치에 앉아 한가로이 공원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벤치 두 개를 붙여놓고 침대마냥 누워있는 사람들도 많았구요^.^

저희도 몰려오는 여유로운 기분에 근처의 그늘 벤치에서 아예 자리잡고 누웠답니다.

 

▲ 첨엔 분명 앉아있었는데

▲ 파도처럼 밀려오는 여유로움에 널부러짐

약 한시간 못되게 누워있었던 것 같아요.

 

뤽상부르 공원에서의 달콤한 휴식!

여기서 젤라또를 팔았다면 정말 금상첨화일 듯

( 물론.. 아이스크림은 팔아요.. 그치만 젤라또는 없어요..ㅠㅠ)

@ 사유궁에서 에펠탑 바라보기

뤽상부르 공원을 만끽한 후, 지하철을 타고 사유궁으로 이동했습니다.

에펠탑을 잘 보기 위해서요!

 

▲ 사유궁의 넓은 광장 사이로 에펠탑이 보이죠?

훈이의 뒷모습도 보입니다.


 

▲ 여기선 대충찍어도 사진사 코스프레 가능

저희도 신나게 사진을 찍었답니다.

사유궁에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얼굴만 보아도 아, 한국인이다 하고 알겠는 판에 여기저기서 들리는 한국어에

이 곳이 유명하긴 유명한가보다,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세상을_다_가져라.jpg

설치 당시에는 수많은 사람들의 반대와 조롱을 받은 에펠탑이,

파리를 상징하는 아이콘으로 사랑받는다니 정말 아이러니하지요.

심지어 파리의 대문호 모파상은 점심 약속을 항상 에펠탑 내의 식당으로 잡았었다고 해요.

파리에서 유일하게 에펠탑이 보이지 않는 장소기 때문이라나요?

▲ 처음에는 ‘기괴한 철골 구조물’이란 대우를 받았던 에펠탑

 

사유궁에서는 자주 길거리 공연이 열려요.

저희가 있을 때에는 댄스크루가 춤과 개그가 어우러진 퍼모먼스를 펼쳤는데요.

▲ 호잇

저희를 일본인으로 오해해서 헤이 재패니즈, 하길래 위아 코리안!이라고 소리질렀어요ㅋㅋ

동양인이 신기했는지 공연하는 동안 좀 챙겨(?)주더라구요.

덕분에 공연이 끝나고 돈을 걷으러 다닐 때 황급히 빠져나왔습니다.

길거리 공연은 역시 공짜로 봐야 제맛이죠~♪

여장까지 감수하는 장인정신! 재밌었어요:-)

▲ 특이한 사고싶은 머리고정형 양산을 쓰신 흑인분들이

에펠탑 열쇠고리를 파십니다.

파리의 유쾌하고 활기찬 분위기가 좋습니다.

다시금 그리워지네요.

 

어떠신가요?

2020Avenue와 함께한 뤽상부르 공원과 사유궁!

이 두 곳은 무엇보다도 ★입장료 없이도★, 파리의 낭만을 한껏 느낄 수 있다는데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파리에서의 좋은 추억!

:) 뤽상부르 공원과 사유궁에서 꼭 만들어보세요 :)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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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스 파리 뤽상부르 공원, 사유궁의 풍경과 에펠탑 와우 너무 멋있다 건축이 예술 입니다 가보고 싶펴요 ㅎㅎ
  • 에펠탑은 정말 세계적으로 유명한곳인가봐요 사람들이 모여서 사진찍느라 바빠보이네요..ㅎㅎㅎ 식물원처럼 아름다운 뤽상부르 공원은 정말 여유로워보이네요..
  • 저도 1호선에서 저 호잇하는 분같은 포즈로 다니는 분 많이 봤어요. 근데 가끔 막 정상인으로 변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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