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atalyst] 유럽 shopping 특집

 

 

 

저희가 탐방활동을 할 때에는 유럽 전체가 엄청난 세일기간이었어요!! 

이런걸 바로 귀신같은 타이밍이라고 하나요?

 

덕분에 한국에서 만나기 어려운 독특한 아이템들을 매우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었답니다. 흐흐흐

 저희는 기관 방문이 불가능한 주말을 이용해 쇼핑을 즐겼는데요,

탐방도 중요하지만 역시 다른 나라의 문화를 직접 보고 느끼고 즐기는 것도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The Catalyst가 직접 보고 느끼고 즐긴 유럽의 shopping에 대해 이제부터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런던의 Oxford Street

 

 

여기는 피카델리 서커스입니다.

저기 멀리 LG가 보이시나요?ㅋㅋㅋㅋ

런던에서 LG를 보니 너무 반가워서 사진을 찍었답니당

이 옆으로 상점이 주욱 늘어서 있는데요

 

 

 

정말 주욱 늘어서있죠?

처음 봤을 때는 정말 너무 멋져서 입이 떡 벌어졌답니다.

이곳이 바로 런던의 넘버원 쇼핑스트리트

Regent StreetOxford Street입니다!! 두둥

 

 

 

어딜가나 Sale!! Sale!! Sale!!

 쿨하게 신상품까지 70%까지 세일을 해주는 위엄…

 

 

 

런던의 백화점은 한국과 크게 다르지 않아요.

오히려 높은 건물을 잘 짓지 않는 전통 때문인지 규모는 큰 편이 아니었어요.

 

 

 

2012년에는 런던에서 올림픽이 열리죠?

 2012년 런던 올림픽을 맞이하여 기념품들을 파는 곳이 따로 마련되어 있습니당!!

런던의 올림픽 기념품들은 하나 같이 ‘정말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퀄리티가 높고 디자인이 예뻐요!!

 

 

여기서 잠깐!

  

 넋 놓고 구경하다보면 런던 하늘의 속임수(?)에 당하기 쉬워요.

 런던의 여름은 무척 길어서 저녁 9시~10시에나 해가 집니다.

그래서 ‘아직 대낮이네’하는 마인드로 쇼핑을 하다간 가게 문이 닫아 아무것도 살 수 없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어요!

 

#2. 파리의 샹젤리제 거리

 

 

 

샹젤리제는 파리의 개선문부터 콩코드 광장까지 쭉 이어져있는 거리의 이름입니다.

 이곳에는 세계적인 명품브랜드들의 본점이 입점해있죠+ㅂ+

저희도 탐방기관을 방문하고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이곳에 들렀답니다.

 

 

 

 

어렸을 때 저희의 로망이었죠.

디즈니샵!!

예쁜 게 너무 많아서 가게를 나갈 수가 없었어요!

 

 

 

이곳은 건물부터 화려한 Louis V**tton 본점입니다

 

 

 

여기서 인증샷 찍으면 된장남 등극하나요??

 

 

 

샹제리제 거리에는 말로만 들어본 명품 브랜드들의 본점이 모여있었어요.

 

 

 

자금 사정 때문에 지름신이 강림해도 꾹꾹 눌러야 했지만

보는 것 만으로도 입이 떡 벌어지는 유럽의 쇼핑 spot 이었답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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