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GC Day4 in Stockholm


며칠 안 되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그래도 정이 들어서 숙소를 떠나는 발걸음이 무거웠다.

익숙해진 것과 헤어지는 것은 누구에게도 달갑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언제나 우린 그런 달갑지 않은 일들을 해야만 하고, 빈 자리는 새롭게 익숙해져야 할 것들로 채워지기 마련이다. 그러니 어떤 것을 보내야 할 일이 있더라도 슬픈 표정보다는, 미소와 함께 다시 만나길 기원하는 것이 현명하지 않을까.

하루 종일 이동만 했기 때문에 활동 내역은 없지만 무척 피곤한 하루다. 이제 우리는 벨기에, 안트베르펜에 있다.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moticon

스티커 댓글

스티커를 사용해서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달기
  • 감동
  • 부들부들
  • 눈물
  • 두근두근
  • 좋아요
  • 사랑해요
  • 멋짐
  • 하하
  • 신남
  • 행복
  • 멘붕
  • 헉
  • 시무룩
  • 하이파이브
  • 응원
  • 쓰담쓰담
  • 뽀뽀
  • 박수
  • 선물하기
  • 고마워
  • 귀여워
  • 셀카
  • 저요
  • 열공
  • 쓰러짐
  • 씻기
  • 팩
  • 스톡홀름까지 대학생이니 대학생들도 만나서 활기차게 보내면 피곤도 모를거에요 ㅋㅋㅋ
  • 익숙해진 것과 헤어지는것 정말 맘에 와 닫는 말이네요..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다란.. 슬프군.. 흑...ㅜㅜ

글로벌 스토리 더보기

제7화. T-wise가 유럽에서 했던 ‘이건 미친짓이다’

제6화. T-wise 팀장이 알려주는 실전 기관 컨택법

제5화. 소정짱과 함께하는 두근두근 스페인

제4화. T-wise 소정짱과 함께하는 두근두근 프랑스사진전

[T-wise] 제3화. T-wise의 옳은 숙소 에어비앤비 part 2

[T-wise] 제2화. T-wise의 옳은 숙소 에어비앤비 part 1

[T-wise] 제1화. T-wise가 알려주는 자가면역질환

그들이 꿈꾸는 옳은미래. 를 묻다

[2012] LG글로벌챌린저 분야별 탐방계획서 샘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