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치국수] Day 8: 강진에서 고성으로 by 陽子

2014.07.30

[강진 > 고성]

Diary by 陽子 (Yoko)

今日は長かったカンジン(康津)で過ごす最後の日。待ちに待ったカンジン青磁祭りの関係者へのインタビューをした。一人目はカンジン青磁博物館の学芸員さん。青磁祭りを担当されてるわけではないので祭りについてはあまり詳しく聞けなかったけど、韓国の青磁の歴史について色んなお話が聞けて興味深かった。元々は学芸員さんだけインタビューする予定だったが、話を伺ううちに祭り関係者を紹介してもらえることに!!ラッキー\(^o^)/

오늘은 기나긴 강진에서 지내는 마지막 날. 기다리고 기다린 청자축제의 관계자와 인터뷰를 했다. 첫째는 강진 청자박물관의 학예사님. 청자축제를 담당하시는건 아니라서 축제에 대해서는 자세히 듣지 못했지만, 한국 청자 역사에 대해 여러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어서 흥미스러웠다. 원래는 학예사 분만 인터뷰할 예정이었지만, 이야기를 들으면서 다른 축제 관계자를 소개시켜주셨다!! 아싸!! >_<

강진 청자박물관 사무실 앞에서 조은정 학예사님과 함께^^

学芸員さんへのインタビューが終わってすぐに祭り関係者の方へインタビューできることになり、事務所にお伺いした。偶然にもその方は以前モニカが青磁祭りについて電話で問い合わせた時に通話した人だった(笑)約一時間、詳しくお話ししていただけてジャンチグクスとしてはとても有意義な時間になった。が、しかし、全羅道方言+マシンガン級の早さで、ルイ&ユウキ&私は話がほとんど聞き取れなかったのでした(T_T)モニカに後から説明してもらいました〜(^v^)

학예사님과 인터뷰가 끝나자마자 다른 축제 관계자 분에게 인터뷰하게 되어 사무실을 방문했다. 우연하게도 그 분은 이전에 모니카가 청자축제에 대해 전화로 문의했을 때 통화한 분이셨다 ㅋㅋ 약 1시간동안 자세히 얘기해주셔서 잔티국수로서는 아주 유의의한 시간이었다. 그러나, 전라도 사투리+기관총 급의 속도로 루이&유우키&나는 이야기를 거의 못알아 들었습니다ㅜㅜㅜ 유일하게 알아들은 모니카가 나중에 다 설명해줬어요~ㅎㅎㅎ

전라도 사투리가 어려웠지만 친절히 설명해주신 김진관 차장님

五日間過ごしたカンジンを後にし、茶畑で有名なポソン(宝城)へ!!ポソンに向かう途中で緑茶トッカルビ(ハンバーグのようなもの)を食べた。おいしかったけど、私はやっぱり光州で食べたトッカルビの方がおいしかったな〜〜!!

5일동안 지낸 강진을 떠나 녹차밭으로 유명한 보성으로!!! 보성으로 가는 길에 녹차떡갈비를 먹었다. 맛있었는데 나는 아무래도 광주에서 먹은 떡갈비가 더 맛있었엉~~!!

보성 녹차떡갈비~ 냠냠 >_<

そして!ついに!ポソンの緑茶畑へ〜!!!ドラマ「夏の香り」を見たときからずっと来てみたかった所。実際に見てみたらドラマで見たようにとても奇麗な所でした^^私は長年の(?)夢が叶って大満足♡

그리고! 드디어! 보성의 녹차밭으로~!! 드라마 <여름 향기>를 봤을 때부터 계속 와보고 싶었던 곳. 실제로 보니까 드라마에서 본것 처럼 아주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난 영년?의 꿈이 이루어져서 대만족♡

녹차밭 구경하러 올라가기....... 계단 OTL (유우키, 루이)

1등은 모니카. 2등은...? 요코가 달리기 시작함! (요코, 유우키)

"질수없다!!!" (유우키)

"나 꼴찌는 아니지?" (유우키)

"아 몰라. 힘들어" (루이)

#필터장착단체샷

같은 녹차밭, 다른 느낌

녹차밭을 배경으로~ (요코, 모니카)

緑茶畑に別れを告げ、一週間過ごした全羅南道から慶尚南道へ!!ホテルに荷物を置き、足早にタンハンポデチョプ(唐項浦大捷)祭りの開幕式に向かったのでした。

녹차밭에 안녕하고 일주일동안 지낸 전라남도에서 경상남도로! 호텔에 짐을 놓고 잰 걸음으로 당항포대첩축제의 개막식으로 향했습니다.

나가기 전에 잠깐 쉬고~ (유우키, 요코, 모니카)


タンハンポデチョプ祭りの会場に到着。大きな舞台の前に、400〜500席ほどの椅子がずらーっと並べられてる。お、これはイホテウよりは期待できそう??でもよくよく見てみると周りにあるのは恐竜のモニュメントばかり。あれ、イスンシン将軍はどこへ。。。。?

당항포대첩축제에 도착. 큰 무대 앞에 400~500석 정도의 의자가 주르륵 나란히 있다. 어어 여기 이호테우보다 좀 더 기대해도 되나?? 근데 자세히 보니까 주변에 있는건 공룡의 모형뿐. 잠간, 이순신장군은 어디로…?

"이상하다 우리가 조사하러 온건 공룡축제가 아닌데....?"

そうこうしているうちに開幕式が始まった。セクシーなお姉さんたちのダンスにユウキが釘付け(笑)30分ほど見た後、やはりここでも勇敢な決断をすることに。ご飯食べに行こうか?汗

개막식이 시작했다. 섹시한 언니들의 댄스에 유우키가 넋을 놓고 있었다 ㅋㅋ 30분정도 관람한 후 역시 여기서도 용감한 결정을 내리게 되었다. 밥 먹으러 갈까?? ^^;;;;

당항포대첩&공룡 축제 왔어요~ (유우키, 요코, 루이)

당항포대첩&공룡 축제 개막식

개막식 오프닝으로 입장한 공룡 모형들. 근데 이순신장군&거북선은 어디에....?

멀리 서울에서 왔다고 해서 앞으로 불려나간 유우키

공룡퍼즐 받음. 2013년 재고 재탕............

유우키를 열광하게 만든 댄서들. 작품 by 유우키

こそんでの初の食事はナクチ(タコ)鉄板焼き!!チョルラドとは違い慶尚道は食べ物が有名ではないので、店選びには少し苦労した汗 でも、ナクチポックム(焼き)はとてーもおいしかった!満足満足♡

고성에서의 첫 식사는 낙지철판볶음! 전라도와는 달리 경상도는 음식이 유명하지 않아서 맛집 찾는데 고생했다. 근데 낙지볶음은 아주 맛있었다!!

철판낙지볶음 & 새우튀김!!! 꿀맛!

배고파서 바닥까지 삭삭 긁어먹었다!ㅎㅎ

本格的なタンハンポ祭りのリサーチは明日。だけど今日の様子見てたら不安だな〜〜(^_^;)

본격적인 당항포축제의 연구는 내일. 근데 오늘 상황을 보면 불안해지네~~~;;;;;

탐방 8일도

THE END~ >_<

[잔치국수] Day 9도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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