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치국수] Day 5: 강진청자축제 by 祐樹

2014.07.27

[青磁祭り]

Diary by 祐樹 (Yuki)

오늘의 패션^^

今日のファッション: 青と黒

오늘의 패션: 블루&블랙


우리의 강진 숙소: 아담한 한옥 별채

일어나면 보이는 정원의 풍경

朝昼兼用でまずは腹ごしらえ。前日に祭り会場で出会ったおじさんに教えて頂いたカンジンマン食堂。 韓定食のお店なのですが1万ウォンですごい量。しかも美味しい。 やってくれますね全羅道、期待を裏切りません。

먼저 아점으로 밥을 먹었습니다. 전날에 축제장에서 만난 아저씨가 알려준 강진만식당. 한정식 집입니다. 만원에 어마어마한 양. 게다가 엄청 맛있어. 역시 전라도입니다. 기대를 배신하지 않습니다.

강진만한정식. 완전 대박!

たらふく食べた私達は祭り会場へ。

배터지게 먹은 저희는 축제장으로.

청자축제 정문!

유우키 체포 완료! ㅋㅋ (루이, 유우키, 요코)

청자축제 마스코트와 함께~ 더운날 고생하시네요ㅠㅠ

まずは私達の語学を活かして日中韓の陶芸家へインタビュー。

먼저 저희의 어학능력을 살려서 한중일의 도예작가 분에게 인터뷰!

일본에서 온 도예작가 야마구치 마사미(山口正美) 선생님

야마구치 미사미 선생님과 인터뷰 (요코, 모니카, 유우키)

중국에서 온 마오웨이지에(毛伟杰) 선생님과 인터뷰 (모니카, 루이)

마오웨이지에(毛伟杰) 선생님과 조우화(周华) 선생님과 함께

한중일 도예작가 워크숍에 오시는 대단한 선생님들!

そして青磁博物館にて青磁の歴史を学び

그리고 청자박물관에서 청자의 역사와 위대성을 배우고

이것이 바로 장인정신인가!

"......어려워...ㅠㅠ" (요코, 루이)

そしてついに直接青磁作りも体験しました。

그리고 우리 잔치국수는 직접 청자를 만들었습니다.

조심~ 조심~ (루이)

흙과 혼연일체! (모니카)

이, 이렇게...? (유우키)

저 잘하고 있는거 맞죠..? (요코)

半日で青磁博士になってしまった私達。

짧은 시간 안에 청자박사가 되어버린 잔치국수.

韓国人と結婚した多文化家族の方たちが集まるハンマダンが行われていました。

다문화 가족 공연을 보았습니다.

일본인 어머니들과 함께~

아버지는 한국인, 어머니는 일본인. 한국어&일본어 둘 다 잘해서 엄청 부러웠다 (요코, 유우키)

<다문화 가정 공연> 中

来場者にひたすらインタビューをして気がつけばもう夜8時です。

방문객에게 인터뷰하고 인터뷰하고 또 인터뷰하고 어느새 저녁8시.


ご飯食べる前に夕日が綺麗だという橋に行きました。

저녁먹기 전에 해지는 것이 예쁜 출렁다리에 들렀습니다.

길고 긴 출렁다리 위에서

출렁다리를 통해서 가우도까지 걸었다

가우도 앞에서도 한컷!

출렁다리 위에서 지는 해를 감상하다

予定していたお店に行こうとしたのですがなんと8時閉店。全羅道、美味しいけど閉まるの早いです。腹ペコの私達はとにかくどこか入らなければと、ひたすら車を走らせ続けたのですが食堂が見事に無いのです。日曜ということもあってなのか、この時間に開いているお店がほんとに無いのです。50分は探し続けた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と、その時、ひとつのお店に明かりが。ソウルでだと絶対入りたくない感じの...見るからに廃れているお店でした。でもここは全羅道です。適当のどの店入っても美味しいという全羅道です。入りました。

가려고 했던 식당이 이미 문을 닫았다는 사실을 알게 된 잔치국수. 전라도, 음식은 맛있지만 문을 닫는 것이 너무 빠릅니다. 너무 배고픈 저희는 어딘가 들어가야 한다고 식당을 찾았지만 열어있는 가게가 정말 없습니다.일요일이라서 그런지 이 시간에 열려있는 가게가 진짜 없습니다. 50분은 계속 찾은 것 같습니다. 그때, 한 가게의 불이 보였습니다. 서울에서 보면 절대 들어가고 싶지 않게 생긴 낡은 식당. 하지만 저희는 절박한 상황입니다. 여기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여긴 전라도. 지나가다 그냥 들어가도 다 맛있다는 전라도입니다. 들어갔습니다.

麦飯がウリの平凡な家庭定食屋さんでしたが、ベラボーに美味い。

보리밥과 칼국수를 파는 가정식당인데, 미치게 맛있어.

눈물날정도로 맛나던 칼국수ㅠㅠ

종류는 많지 않았지만 맛나던 반찬!

やはり全羅道。絶対裏切りません。好きです。いや、大好き。

역시 전라도. 절대 배신하지 않습니다. 좋아합니다. 아니, 사랑합니다.

一日の疲れを麦飯で癒やした私達は宿所に戻りバタンキュー。

하루의 피로를 보리밥과 칼국수로 위로받은 저희는 숙소로 들어가 기절.

제5일도 겨우겨우… 무사히…

THE END~!

[잔치국수] Day 6일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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