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치국수] Day 4: 제주도에서 강진으로! by 祐樹

2014.07.26

[제주도 >> 강진]

Diary by 祐樹 (Yuki)

오늘의 패션^^

今日のファッション: ホワイト&ネイビー

오늘의 패션: 화이트 & 네이비

さぁ短いようで長かった済州島での時間もきょうで終わりです。空港に向かう途中にある鬼道路という場所に行きました。ここは目が錯覚を起こして上り坂をボールが上がっていくように見えるという坂です。上り坂をボールが勝手に上がっていくと聞きものすごい期待を抱いていた僕ですが、完全に裏切られました。

자~ 길기도 하고 짧게 느끼기도 한 제주도에서의 시간도 오늘이 마지막입니다. 공항으로 가는 길에 있는 도깨비도로라는 곳에 갔습니다. 여기는 주변풍경 때문에 눈이 착각을 일으켜 언덕길을 공이 스스로 올라가는 것처럼 보인다는 도로입니다. 언덕길을 공이 스스로 올라간다고? 엄청난 기대감과 순수한 소년의 호기심을 안고 갔습니다.

が、ただの道です。登っていってるのかよくわかりません。

하지만, 그냥 길. 스스로 올라가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도깨비도로라는데 뭐 그런것 같기도 하고?ㅎㅎ (모니카, 유우키)

http://youtu.be/JamacsHW0lI

(도깨비도로를 온몸으로 느끼려면 위의 링크로 고고!)

わざわざ遠回りしてまで来たのに。

여기 오기 위해서 굳이 돌아서 왔는데 말이죠.

まぁ、そんなこんなで空港に向かいました。

큰 실망감을 안고 이제 공항으로.

国内線でも免税店いけると知った僕。衝動買いの神様が見事に降りてきました。かっこいいサングラス。17万ウォン。普段17万ウォンって聞くとギョエってなるんやけどこういう時って金銭感覚麻痺るんよね。ためらいもなく即決。が、しかし、部位の名称がわからない。耳にかける部分のあの棒。なんていうの?シャフト?まぁそこがぶらんぶらんだったんです。他の在庫無いゆいながら店員からでた一言。「ASセンター持って行ったら直してくれますよ」  いやいや、不良品売るつもり?? びっくりですね。ほんと。まぁ当然買わずに出てきました。まぁこれは無駄遣いするなという節約の神のお告げでしょう。

국내선에도 면세점에서 쇼핑할 수 있다는 것을 이때 알게 된 나. 지름신이 확 내려왔습니다. 괜찮은 선글라스. 17만원. 평소에 17만원 하면 큰 돈인데, 이런 때는 돈의 감각이 마비됩니다. 망설이지 않고 바로 돌진. 하지만, 부위 명칭을 잘 모르겠는데, 있잖아요. 그 귀에 거는 그 봉 부분. 뭐라고 하죠? 샤프트? 아무튼, 거기가 흔들흔들. 따로 재고가 없다고 하면서 직원 입에서 나온 말이 “AS센터 가져가시면 고쳐줄겁니다” 아니, 이걸 나한테 팔려고?? 언빌리버블. 안 사고 나왔습니다. 이건 돈을 낭비하지 말라는 절약의 신의 뜻일겁니다.

さぁ、ついに飛行機に搭乗して光州空港へゴーです。

자, 드디어 비행기타고 광주공항으로 고.

날아라 비행기~ 슝~

전라도로 갑니다~

なんたって食べ物が美味しい全羅南道。今回の探訪の目的の95%が食べ物という私達(これナイショ)にとって一番期待の地域です。そんな私達を出迎えてくれた一発目はトッカルビです。こんな美味しいものがあるのかって感じですね。

음식이 맛있는 전라남도. 이번 탐방 목적의 95%가 음식이라는 저희(이건 비밀)에게는 가장 기대되는 지역입니다. 그런 저희들을 맞이해준 분은 떡갈비. 이렇게 맛있는 것이 있다는 것에 감동이네요.

송정떡갈비 완전 감동!

しっかりと腹ごしらえした私達はカンジン青磁祭りの開幕式に参加するため祭り会場に向かいました。

충분히 먹은 저희는 강진청자축제 개막식에 참여하기 위해서 축제장으로 갔습니다.

강진에 들어서자 보이던 풍경. 멋지다!

開幕式には想像以上な規模で来場者もかなりの数でした。

개막식은 상상이상의 규모고 사람도 엄청 많았습니다.

강진청자축제 행사장 배치도

강진청자축제 일정

축제 행사장으로 들어가는 길

고려 청자의 성지, 강진!

방문객을 위해 비치되어있는 정수기가 인상적이었다!

신나게 뛰놀던 아이들. 젊은게 제일이여~!

あ、それと、私達のチーム名がジャンチグクスなだけに、やはりジャンチグクスにご挨拶をしなければということで、フードコートでジャンチグクスを頂きました。

아, 그리고 저희 팀명이 ‘잔치국수’인 만큼 ‘잔치국수’에게 인사를 드리러 가자고 해서 식당에서 ‘잔치국수’를 먹었습니다.

다양하던 메뉴판!

開幕式での一番の感動所はやはりアリラン演奏でした。青磁とは直接関係無いけどね。まぁ青磁もアリランも韓国を代表する伝統文化ってことで、いいんじゃない。

개막식에서 가장 감동한 점은 아리랑 연주였습니다. 청자와 상관 없지만. 그래도 청자도 아리랑도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니까^^

개막식의 VIP 라인 ㅎㅎ

강진청자축제 개막식

아기자기 귀여운 청자

모니카 지름신 강림? ㅎㅎ (모니카)

강진청자축제의 밤

청자문양의 불빛이 특이했다

물레방아와 청자 모형

청자를 등지고 인증샷 찰칵!

장애우 방문객을 위한 세심한 배려가 참 좋았다

청자로 만든 발판 위에서 스트레스 해소! (유우키, 루이, 모니카)

そんなこんなで開幕式を終えた私達は宿所へ。

개막식을 마친 저희는 숙소로.

韓屋式に宿なのですが、着いてびっくり。超山奥。ここどこ?周り山、山、山。夜、宿所から少しでも離れると遭難間違いなさそうです。

한옥의 숙소인데 도착해서 깜짝. 완전 산속. 여기는 어디? 주변은 산, 산, 산. 밤에 숙소에서 조금이라도 밖으로 나가면 100% 조난당합니다.

윤기 좔좔 밤 11시에 먹는 저녁은 꿀맛!

そんな、山奥の韓屋で来る途中に買ってきたチョッパルをむさぼり、眠りについたジャンチグクスなのでした。

그런 산속 한옥에서 오는 길에 산 족발을 먹고 잠든 잔치국수였습니다.

탐방 제 4일도 역시!

THE END!!!

[잔치국수] Day 5를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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