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치국수] Day 2: 제주도 by 陈蕊

2014.07.24

[济州岛]

Chen Rui(陈蕊/진예)

Diary by 陈蕊 (Chen Rui)

오늘의 패션^^

今天的fashion: 薄荷绿

오늘의 패션: 민트

在济州岛的第二天,为了更好地度过今天我们早上七点就起床了。今天的第一个日程是牛沼河口,在这里可以称作透明的船,别有一番风情。因为去的很早所以在等待的时间我们在周边的一个小咖啡店里简单的吃了一些早餐。但是阳子(요코)的身体状态不是很好,从昨天开始一直咳嗽,拉肚子。55555~

제주도의 두 번 째 날, 제주도에서의 일정을 더욱 알차게 보내기 위하여 우리는 아침 7시에 기상하여 오늘 하루의 일정을 시작하였다. 첫 번째 일정은 제주도의 명물 쇠소깍에서의 투명카약을 타는 것~~ 투명카약을 타기위해 대기사간에 잠깐 근처에 있는 카페에서 토스트와 함께 우리의 아침을 해결하였다. 요코는 여전히 아팠다. 기침과 설사와 몸살과 함께…… ㅜㅜ

早饭 >-< (모니카, 루이, 요코)

不过在牛沼河口乘坐透明船还真是很有意思,我很庆幸的是我和Monica坐了一条船。因为这个Monica简直太厉害了,连船都像自行车一样开。不管是前进还是后退,左转还是右转,就连刹车都很熟练。简直太神了。相反和祐树(유우키)一起坐船的阳子就很可怜了。祐树开船的技术实在是太差了,看得我直可怜…哈哈哈
투명카약체험은 정말 재미있고 신기한 체험이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참 다행이었던 것은 모니카와 같은 카약을 탄 나, 정말 정말 다행이었다. 모니카는 카약도 자전거처럼 자유자재로 운전하였다. 전진, 후진, 좌회전, 우회전, 브레이크, 정말 정말 대단한 모니카이다. 왜냐면 유우키와 함께한 요코네 카약은 사고 연발이었기때문이다. 직진도 사고 좌회전도 사고, 우회전도 사고…. 유우키와 함께탄 요코가 안쓰럽게 느끼던 순간이었다 ㅎㅎㅎ

투명카약 기다리며... (유우키, 모니카, 요코)

接下来去的地方是济州岛的前方瀑布。前方瀑布真的很壮观,和大海连接在一起的前方瀑布,简直是太神奇了。弄得我们四个人看的直发呆。但是这么美的景色也抵挡不住我们的肚子传来的信号。中午我们到了海鲜砂锅的饭店去吃济州岛的特产-海鲜砂锅。但是阳子的身体状态还是不是很好,吃不了设么东西。但是我们三个人还是吃的很嗨~~~
그 다음 향한 곳은 제주도의 전방폭포!!! 너무 멋있었던 폭포!! 이렇게 바로 바다 앞에 떨어지는 폭포는 처음이다. 너무 멋있고 너무 아름답고 너무 신기한 경관이었다. 우리 모두 너무 신나서 감탄만 할 뿐이었다. 하지만 감탄도 잠시 금새 고파진 우리의 위장을 위하여 유명한 해물뚝배기 집으로 향했다. 여전히 몸이 아픈 요코는 점심 먹는 것도 힘들었지만, 반대로 모니카와 유우키와 나는 너무 맛있게 먹었다. 역시 제주도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은 해물이다.

폭포 보러가는 입구

폭포의 절경

전방폭포에서 인증샷!

점심 기다리며 페이스북 업데이트! (루이, 모니카)

잘먹겠습니다~~~

吃完饭了,肚子也饱了,我们前往下一个地点‘柱状节理’。这个地方时一个很神奇的地方,因火山爆发,岩浆流出所造成的六方形的石柱,这些石柱在海边成为了悬崖。真的是有神奇又美丽又壮观。

이제 배도 부르고 날씨도 좋고 다시 제주도의 주상절리로 이동하였다. 주상절리는 제주도의 화산이 폭발하면서 생긴 육각형형태의 돌기둥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기둥들이 모여서 제주도 해안에서 절벽을 이루고 있으면 그야말로 장관이다. 덕분에 오늘은 연속으로 감탄사로만 서로 이야기 하는 우리 팀원들, 진짜 제주도는 너무 아름답다.

파도가 몰아치는 주상절리

신기하게도 생겼다

눈이 엄청 부셨는데 티도 안나네...

可是美丽的景色后边总会有点突然袭击。我们要调查的济州岛梨湖海边的庆典的时间突然有所变更,这让我们简直是崩溃了。返回的飞机票也订好了,住宿也订好了,所有的日程都安排好了,这样的突然袭击实在让人受不了。不过我们还是很快的找回安定,先把飞机的时间改了,然后改了住宿的时间… 就这样我们的晴天霹雳结束了。

하지만 감탄과 평화로움도 잠시, 우리에게 곧 닥칠 시련은 미처 알지 못했다… 두둥! 우리가 조사하려고 했던 제주도의 축제-제주 ‘이호테우축제’의 일정이 변경되었다!!!!!!! 이미 비행기도 예약해놓았고, 이미 스케줄도 정해져 있는데…. 어떡하지? ㅠㅠㅠㅠ 당황한 나머지 네 명은 그야말로 멘탈붕괴었다. 그래도 다시 정신을 차리고 비행기부터 숙소, 스케줄을 일일이 변경하고, 다시 침착하게 우리의 탐방으로 멘탈을 불러왔다.

스케줄 조정을 하며 제주녹차원에서 마셨던 음료수

"여기 뱀도 있어?!" - 모니카曰

晚上我们决定先吃完饭然后去济州岛的那名气鼎鼎的露天歌舞厅。在去吃晚饭的路上偶尔遇见了济州岛的‘平和博物馆’,我们决定参观一下。‘和平博物馆’是韩国殖民地时期日本在韩国的主要军事指挥处。虽然是个人的博物馆,但是解说员的解说有点太主管了,让中国人或日本人听了很生气。我觉得要是这个解说员讲解的比较客观一点儿那就更好了。

그렇게 정신을 차리고 저녁식사를 하기 위해 가는 길에 우리는 우연하게 ‘평화박물관’을 찾아가게 되었다. 일제시대 때의 제주도에서 일본군의 군사요지였던 곳이었다. 개인이 운영하는 박물관이지만 방문하는 관람객에게 설명하는 방식이 너무 자극적이고 주관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객관적인 시선과 역사인식을 가진 큐레이터가 설명을 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타이틀은 ‘평화박물관’이지만 큐레이터의 설명은 ‘전쟁박물관’이었다는 것이 너무 아쉬웠다.

설명이 평화롭지 않아 많이 아쉬웠던 <평화박물관>

我们的晚餐是1米长的比萨饼。很庆幸的是阳子的神奇状态有点好转,终于可以四个人一起吃的饱饱的了。

이어서 우리가 도착한 곳은 1m피자를 맛볼 수 있는 식당. 요코의 몸도 조금씩 회복되고 있어서 드디어 요코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식사였다.

서울예대 <GOOD JOB>의 막내 서연이가 추천해준 식당! 고마워 서연아!^^

吃完饭我们决定会住宿梳洗一下然后去露天歌舞厅,但是到了住宿洗完了,可是阳子和我也完了。一睡不起…

이제 식사도 끝나고 숙소로 돌아가서 각자 예쁘게(?) 단장하고 우린 제주의 그 유명한 천장이 열리는 클럽을 가기로 하였다. 하지만… 준비하던 요코와 나는 지쳐서 잠들어버렸다.

기절.

(+) 그 후 일은…
모니카曰: 루이와 요코는 기절했다. 아무리 깨워도 깨워도 일어나지 않는다. 이것들이…ㅠㅠ
나이트에 미련을 못버린 나와 유우키는 둘이서라도 궁금하니까 가보자고 했다. 그렇게 30분을 달려 도착한 ‘돔 나이트. 그런데 먼가 이상하다. 들락날락하는 사람들이 왜! 다! 아줌마 아저씨들이지?!?!?!?! 주변을 맴돌던 우리는 차마 들어가지 못하고 숙소에서 나온 것은 아깝고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가 “에라, 모르겠다. 마사지나 받자~” (마사지는 사비로 받음)
그렇게 마사지샵에서 유키와 나는 몸이 반으로 접히는 경험을 했다. 그리고 나는 탐방내내 온몸에 마사지의 후유증으로 인한 멍을 달고 다녔다 ㅠㅠ
그렇게 탐방 둘째날도~
THE END!!

[잔치국수] Day 3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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