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치국수] Day 10: 고성에서 전주로 by Monica

2014.08.01

[고성 > 전주]

Diary by Monica (모니카)

Yesterday’s Gosung festival was absolutely disappointing. All of us decided that we didn’t want to go back, so as soon as we packed our bags, we left for Jeonju. On our way, we made a detour to Damyang to grab lunch. Yoko and I thought the Ttukgalbi at Gwangju was better, but both Yuki and Rui thought this one was better. Well, personal choices :)

어제의 고성 축제는 완전 실망이었다. 그래서 우리 네 명은 모두 다시는 그 축제에 가고싶지 않다고 판단했고, 짐을 완전히 다 싸자마자 전주를 향해 출발했다. 가는 길에 우리는 담양에 들러 점심을 먹었다. 요코와 나는 광주에서 먹었던 떡갈비가 더 맛있다고 생각했지만 유키와 루이는 담양 딱갈비가 더 맛있다고 했다. 뭐, 개인 취향 존중 ㅎㅎ

반찬으로 나온 음식. 좀 대박인듯!

떡갈비 클로즈업 ㅎㅎ

After lunch, we decided to visit Jooknokwon. I was completely captured by this forest full of bamboo trees. I felt like I was suddenly in a martial arts movie. Oh wait, <Goondo> had a scene with a bamboo forest… heh

점심 후에 우리는 죽녹원에 가보기로 했다. 나는 대나무로 가득찬 숲에 완전히 매료되었다. 뭔가 무협영화의 한 장면에 있는 듯한 느낌…? 어 잠깐만. <군도>에도 이런 장면 있었는데…ㅎㅎㅎ

죽녹원에 무성한 대나무

인증샷!

인증샷2

As we continued our journey, we went through the Metasequoia Road. The road itself was just beautiful. I was once again amazed by the power and beauty of nature.

담양에서 떠나며 우리는 메타세콰이아 길을 지나갔다. 길 자체로도 너무나 아름다웠고 나는 다시 한 번 더 자연의 위대함과 미에 매료되었다.

메타세콰이아 길

가는 길에 요코 기절 (유우키, 요코)

Finally Jeonju! We got to our lodging and a gorgeous hanok was waiting for us. We dropped off our bags and immediately went off to tour around the Jeonju Hanok Village. Although the place was packed with people, the street food was… OMG speechless…<3

그리고 드디어 전주! 숙소에 도착하니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한옥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짐을 대충 풀고 곧바로 전주 한옥마을을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사람은 많았지만 길거리의 음식은… 하, 무슨 말이 필요하겠소 ㅠㅠ

우리와 함께 고생해준 렌트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사진찍어보네...ㅠㅠ

우리의 한옥 숙소!

일단 짐은 뒷전. 별채 구경이나 가자 ㅎㅎ (요코, 모니카)

전주 한옥마을 풍경

완자꼬치. 그냥 말이 필요없음 ㅠㅠ

"어떤걸 먼저 먹지...?" (요코)

딸기팥모찌

And guess what! One of our own LG Global Challenger, Pyeong Hwa Lim, suddenly messaged me and said he was also in Jeonju! So of course, we met up with him, had dinner together, and came back to our hanok. The owner of the hanok told us that they were hosting a mini concert by a local singer, so a few of us stayed in while the rest went to go grab some drinks and food. It was a great way to end our last night :)

아 그리고 대박사건! 우리의 글챌 20기 대원 한동대 임평화에게서 자기도 전주에 있다며 연락이 왔다. 당연히 만나야지 그럼! 같이 저녁을 먹은 후에 한옥에 돌아오니 한옥 주인아주머니가 작은 콘서트를 준비하고 계신다고 하셨다. 몇명은 한옥에 남고 나머지는 술과 주전부리를 사서 돌아왔다. 마지막 밤을 이렇게 장식하게 되어 아주 좋았음!!

임평화와 접선한 전동성당

저녁으로 모밀국수 한그릇씩 ^^

돌아왔더니 미니콘서트^^

Welcome 임평화!!

마지막 날 밤인 제10일도~

THE END!!

마지막편인 [잔치국수] Day 11도 기대해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emoticon

스티커 댓글

스티커를 사용해서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달기
  • 감동
  • 부들부들
  • 눈물
  • 두근두근
  • 좋아요
  • 사랑해요
  • 멋짐
  • 하하
  • 신남
  • 행복
  • 멘붕
  • 헉
  • 시무룩
  • 하이파이브
  • 응원
  • 쓰담쓰담
  • 뽀뽀
  • 박수
  • 선물하기
  • 고마워
  • 귀여워
  • 셀카
  • 저요
  • 열공
  • 쓰러짐
  • 씻기
  • 팩

글로벌 스토리 더보기

비건라이프 in 제주 2탄ㅣ제주도에서 비건을 말하다 with LG글로벌챌린저 비긴 팀

두리모두의 브이로그! 2탄! 영국편

두리모두의 덴마크 브이로그! 한번보시죠 :)

두리모두의 해외 탐방기관 소개!

V50로 촬영된 비긴 팀의 한국 비거니즘 탐방기

비긴 팀의 비건맛집탐방! 함께해요! 비긴 팀과 함께 begin the vegan!

비건이 무엇인지 같이 살펴볼까요? 비긴 팀과 함께 begin the vegan!

Eatsulin 팀이 체내주사형 경구제제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미국으로 떠났습니다.

[2012] LG글로벌챌린저 분야별 탐방계획서 샘플